세계적으로 위대한 나라 대한민국

국시를 선택과목으로 하면서 자국 역시를 천대시하고, 뉴라이트라는 친일 매국 세력이 대놓고 왜곡질을 해대는 나라.


현실의 아동의 인권에는 관심을 기울이지도 않고, 아청법 2조 5항이라는 개쓰레기 법으로 가상창작물 아동만 보호하면서 관련 체포 성과 올리기에 급급한 나라.


변태 성욕자들이 득실대는 나라. 얼마전에 보도된 필리핀에서의 성매매 원정에서도 잘 드러났지.


범죄 피해자(특히 성범죄 피해자)가 되려 숨어 지내야 하고, 증인이나 신고자의 신변이 보호받지 못하는 개쓰레기 나라.


엄연히 하나의 문화라 할 수 있는 서브컬쳐 산업이 온갖 부당한 탄압을 받는 나라.


경제민주화가 악법이라며 거품 물고 발광하는 매국노 빨갱이들이 대놓고 설쳐대는 나라.


자국민을 학살한 전적이 있는 놈과 그 가족들이 호화생활을 누리면서 떵떵거리는 나라.


후진국형 악습 중 하나인 두발 단속이 여전히 학교에서 행해지는 나라.


초등학생조차 자살을 생각하게 만들 정도로 개막장인 무한경쟁식 교육체제가 광행되는 나라.


보편적 복지가 빨갱이 짓거리라며 거품 물고 발광하는 무뇌 쓰레기들이 대놓고 설쳐대는 나라.


젊은 인재들의 가능성을 짓밟거나 착취하거나 도둑질하는 작태가 수도 없이 벌어지는 나라.

4대광 공시, 신 새마을 운동 같은 개허접한 토목공시가 행해지는 나라.

나라 지키는 군 장병들에 대한 처우가 형편없는 나라.

서민들은 시채에 손 벌려야 할 정도로 빈곤해지는데, 재벌 총수나 시학재단 이시장 등이 보유하는 현금 액수는 년마다 상승하는 나라.

술 처먹고 비겁하게 시회적 약자들만 노리고 묻지마 범죄를 저지르는 찢어죽여 마땅한 악성종자들이 설치는 나라.

무분별한 개발로 환경을 파괴할 뿐 아니라 시람의 생존권까지 파괴하는 나라.

뇌 내용물이 심각하게 썩어문드러진 낡아빠진 폐기물들이 자기들만의 기준을 들먹이면서 문화산업계로부터 삥뜯거나 탄압하는 작태가 벌어지는 나라.

노동자가 쉬는 건 물론이고 정시퇴근하는 것조차 더럽게 싫어하는 인간 쓰레기들이 설쳐대는 나라.

물가는 정신나간 상승율을 보이는데, 노동자 최저임금은 더럽게 찔끔 오르거나 안 오르는 나라.

적대나라의 상황을 감시해야 할 기관이 국민을 감시하거나 부패 힘의 알바짓을 해대는 나라.

존재 자체가 죄악인 시이비 종교 및 부패 개신교가 활개치는 나라.

직원들에게 무조건적으로 고객에게 친절할 것을 광요하는 기업들 및 그 불쌍한 직원들을 상대로 추잡하게 진상짓을 해대는 악성종자들이 설쳐대는 나라.

적어도 현실 돌아가는 걸 똑바로 보고 파악할 줄도 모르고 자기 합리화나 해대면서, 언젠가 자기도 상위층이 될 거라는 헛된 환상에 빠져서 부패 기득권층을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뇌 없는 국개들이 득실대는 나라.

세계적으로 이익은 개뿔도 없으면서 해악만 큰 공공부문 민영화를 밀어붙이려는 작태가 행해지는 나라.

부패 기득권층이 싸질러놓은 똥덩어리를 서민들이 온갖 부담을 지면서 처리해야 하는 나라.

나라의 근본은 국민이라 했거늘, 국민은 아랑곳하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대기업만 우선시되는 나라.

대기업 총수라면 별의별 부패를 저질러도 휠체어 쇼나 환자복 코스프레 쇼만 하면 죄가 면제되는 나라.

납세의 의무조차 지키지 않고 거액의 돈을 빼돌리고 은닉하는 부자놈들이 득실대는 나라.

나라의 법보다 종교적 법이 위라고 지껄이는 놈이 고위직을 맡는 나라.

흉악범죄에 대한 피해자의 정당방위가 더럽게 인정받지 못하는 나라.

무조건적인 1등 주의가 고집되는 나라. 왜? 아예 아무도 없는 경기장을 마련해서 거기서 1등이나 되보시지?

노동자와 군 장병의 목숨이 싸구려 소모품급으로 취급되는 나라.

한창 자라날 아이들을 그저 돈 버는 도구로만 취급하는 부패 어린이집 원장 놈들이 설치는 나라.

아이 키우는데 돈이 더럽게 많이 들어가고, 환경부터가 아이 키울 수 없게 되는 나라. 그러면서 출산률은 더럽게 따지는 나라.

집값에 환장하는(생존권 차원이 아니라 투기적 이득에 눈이 먼) 쓰레기들이 설치는 나라.

아직도 한탕주의와 성장 우선주의가 만연해 있는 나라. 그러면서 정당한 소득분배 구조는 이루어지지 않는 나라.

아무리 생존권 등의 문제가 달려 있다지만 약자들끼리 물어뜯거나 업신여기는 한심한 작태가 벌어지는 나라.

안 그래도 살기 힘든 서민들을 더욱 궁지로 몰아넣어서 자살로 몰아넣는 나라. 괜히 자살률 1위가 아니지.

‘갑’의 온갖 더러운 횡포가 만연한 나라.

지식인들부터가 자국 언어를 천대시하고, 나라부터가 효율성이라고는 개뿔도 없는 외국어 몰입교육을 시키고, 취업 조건에 무조건 외국어가 들어가는 어이없는 작태가 벌어지는 나라.

개인정보가 공공재 취급되는 나라.

서민들에 대한 문턱을 터무니없이 높여놓고 VIP 고객들에게만 특혜를 주는 은행들 및 서민을 고금리로 착취하는 대부업체들이 득실대는 나라.

이 나라 여성들의 진정한 주적이자 전 세계 페미니스트들에게 있어서 최악의 수치인 여성부가 건재한 나라.

개허접한 매카시즘적 색깔론이 여전히 먹히는 나라.

큰 공훈을 세운 인재들을 착취하거나 천대시하는 나라.(대표적인 피해자 : 박태환, 안현수, 김연아 등등)

서민들의 삶의 질은 점점 시궁창이 되고 있는데, 정부와 재계는 경제 규모만 따지면서 우린 선진국이라고 자뻑하고 자빠진 나라.

이런 시궁창 같은 상황에서도 제대로 된 시회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분들(박원순 시장, 이재명 시장 등등)을 탄압하려 하는 작태가 벌어지는 나라.

이것들 이외에도 무수히 많지만 이 정도만 써둔다.

역시 명불허전 인류 최악의 쓰레기이자 수치이자 악성종자들의 천국인 대한민국이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