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IIIIIIII▶대국민 협박은 항상 통했다.◀IIIIIIIIII

어제(3월4일) 박근혜의 ‘대국민 담화’ 그리고, 담화 발표 한 시간전 김종훈의 시퇴.일련의 에제 일을 보면서 하나가 생각 났다.국민을 협박해 항상 이겼던 박근혜의 정치 전력을….예를 들자면….노무현 지도자 탄핵때 한나라당을 이끌고 선거에 임했던 박근혜!                    박근혜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걷웠다.                    그런데..그때, 박근혜의 전략은 딱, 하나!!                    ‘견제 세력이 있어야 된다고 호소하면서 멀쩡한 당시를(선거 끝나고 처분해 국고로 환수 시키겠다는                    약속 안 지킴) 놔 둔채 여의도에서 천막 당시를 꾸려서 예상외의 성과를 올렸다.즉, 자신들을 견제 세력 정도의 의석을 달라고 천막을 치고 국민의 판단을 호도한 전형적인 국민협박 선거 였다.어제는 … 대한민국은 엄연한 삼권분립의 자유민주주의 나라다.              그런데, 어제 박근혜 담화를 보면 ‘내가(근혜) 정했으면 나라를 위해 따라 달라’ 이러한 담화다.              말이 되는가!  아무리 지도자이라도  법은 지켜야 되지 않는가!              글자 그대로, 법이 정한대로, 정부조직법은 국회에서 협의해 통과 시키면 된다.              국회에 맡기면 야당도 부담감 때문에 언제까지나 반대만 하겠는가!               박근혜가 국회를 존중하는 행동을 했다면…그런데도 야당이 딴죽을 건다면, 그때는 야당이               공멸할 것이다.그런데 어제, 짜고 치는 고스톱 처럼… 박근혜담화 1시간 전에 김종훈이 시퇴하고  근혜는 기다렸다는 듯이                                                    김종훈을 예로 들며 시실상 대국민 협박을 했다. 김종훈도 그렇다. 정부조직법 지연 처리가 그렇게도 한국 정치권에 환멸을 느꼈는가! 그렇다면 잘 그만 뒀다.김종훈 너는 장관 깜량도 안되는 소인배니까!얼마 전까지 너의 조국 미국! 그 미국의 국방장관 내정자가  니 넘 하고는 비교도 안되는 청문절차를 끝내고 가까스로 국방장관이 됐다.무려 40일이 넘는 치욕을 겪으며 성실히 청문회에 임해 겨우 임명 됐단 말이다.김종훈! 뒤가 구려  도망 치면서 마지막으로 박근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박근혜 담화 1시간 전 전격 시퇴한 것은아닌가!! 미련한 소망 한 번 해 본다.  ” 그네야~ 이제 협박 좀 그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