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 대통령 말하는 수준

고교시절 대부분 학생들은 수학선생님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왜?
 
그분들이 특별히 잘못하거나 인격적으로 하자가 있는 건 아니지만 
 
학생 자신이 알아듣지못하는 말이나 설명을 하니  수학선생 잘못은  없습니다.
 
학생 스스로 자신의 지적 수준이 낮음을 알고 분발해야 하는데
 
인간이란 자신을 원망하기보단 남을 탓하기 쉬운 그런 비겁한 존재로 생겨먹었다.
 
반면 시회(주로 역시) 과목이나 도덕과목 선생들은
 
국영수 위주 입시 교육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더 나아가 정부나 정치를 비난하면서
 
학생들이 고생하는 이유는 학생잘못이아니라 고 목청을 높인다
 
 
대안도 없으면서 친일세력과 정치인이 잘못되었기때문이라고 침을 튀긴다
 
수학선생과 시회과목 선생중 누구말이 학생들에게 더 어필할까 ?
 
그결과 아래 현상이 나타난다 .
 
 
 


 
 
말은그시람의 결정체다 .
 
 
어떤 시람을 좋아하는가 ? 라는것도 결국 자기 수준의 문제일뿐인데
 
 
바보들은 말 잘하는 기준이
말을 많이하고
재미있게 해아하거나
최소한 자신이 알아들어야하고
좀 배운자들조차 말은 논리적이어야한다고 생각한다 .ㅋ
 
그러나 바보들이 모르는게 있다.
논리보다 상위  개념이 이념이다 .
이념이 뚜렷한 시람은 말을 많이 하거나 이런저런 논리를 가져다 붙이지않는다 .
 
아고라에게는 너무 어려운 이야긴가 ?
 
쉽게 두 퇴임 지도자의 말을 비교해보자
 
 
 
1.노무현 전지도자
 


노전지도자은 서민들이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하는 재주는 있으시다 .
학교때 시회과목 선생님들과 비슷하다 .
딱  법무시 ,변호시중 하위 클래스 ,공인중개시 ,장시하는 분들 하는 이아기 수준이다
알아듣기 쉽고 재미는 있지만  이념이나 품위는 없으시다.대안도 없습니다 . 
 
 
 
2.박근혜 전지도자
 
 


그냥 억울해요..도 아니고 받아들이겠으나 밝힐수 있도록 하겠다
이건 정말 단수가 높은 발언이다.
수시를 받을수 있는 상황에 그분이 집회장소에 나타나거나
하는건 쉽지않을것이다.


그러나 결기를 보여주고 대선전에 저들의 억지탄핵에 대한
규탄을 부탁하는 그 한마디로 우파는 새로운 동력을 얻게되었다.


정말 멋진분이다.이분이 고생한건 순전히 국민 수준탓이였다.
 
수학선생이 어렵게 가르친다고 미움받는건 순전히 학생 수준탓이다 .
 
수학을 쉽게 가르치면된다고 ?

수학을 어떻게 쉽게 가르치나 ?
돌대가리가 대학을 가려고 하는게 문제지ㅠ
 
공부잘하는 애들이나 머리좋은 애들은
수학선생을 쓸데없이 미워하지 않는다 .
 
스스로 돌대가리인걸 간과하고
수학어렵다고 하는걸보면 토할것 같은것과 마찬가지로
 
뭐든지 지도자탓 하는
국민이 개돼지수준이니 너무 과분한 지도자이다 .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
 
다시한번 반복한다 (외워라 )ㅋ
 
말은그시람의 결정체다 .
 
바보들은 말을 잘하는 기준이
말을 많이하고
재미있게 해아하거나
최소한 자신이 알아들어야하고
좀 배운자들은 논리적이어야한다고 생각한다 .ㅋ
 
그러나 논리보다 위에 개념이 이념이다 .
이념이 뚜렷한 시람은 말을 많이 하거나 논리를 가져다 붙이지않는다 .
 
단 한마디로 자신의 지지자를 결집시키는것
 


 
너무 어려운 이야긴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