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지는판이라참어렵구나사람세상전부고통충신세상만들어보자.

   대한민국의 문재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절기만큼이나 대지 위를 후끈후끈 정말 기승을 부리는
 
  삼복더위 전원일기 곡식농시 먹 거리를 위해 지금 농촌의 들녘엔 콩팥 심은데 콩팥이 나서
  뿌린 만큼 가꾼 만큼 저희들은 제초제를 치지 않기에 한낮엔 너무 뜨거운 태양을 피해 조석으로
 
  김매기 작업 정말 비 오듯 구슬 같은 땀방울 흘리면서 심고 가꾸고 해야만 가을에 수확을
  할 수 있는 허나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나라 안 밖의 정보들을 관심을 가지고
 
  접하면서 자식농시 100년 대계 산적한 일들이 쌓여있는 부디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힘겹고
  어려울 때일수록 중심을 잘 잡어시고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차분하게 가야할 목표 희망시항을 오직 하늘땅에게 일거수일투족을 비는 마음으로 숙제와
  과제를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셔서 대한의 시랑하는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도록 전염 모든 것은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 순리이기에
  용기를 잃지 마시고 최선을 다 하시어 후일의 이름으로 남기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너무 건방졌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해를 바라오면서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양력 8월 4일 (음력 윤 6월 10일)
  오후 3시 40분-4시 20분<충신님 설법>
 
  여러 번 들어 면 들을수록 의미가 보통 글이 아이다. 예시로 듣고 내버리면
  보통 글이지마는 이거는 일자무식이 30분 아침에 6시 30분에 녹음으로 입으로
 
  참 일주일 굶어가 불러낸 글 한번 들어보소. 몇천년 몇만년 내려오는
  신 뿌리로 빼나가는데 하루 이틀에 해결 안 나겠지요.
 
  그 신 뿌리로 뽑아 여(현제, 미래)는 신을 없애 앞으로 신병 없이
  가정 화목을 시기 줍니다. 처음은 제시만 지내면 빨리 오라 캤는데
 
  지금은 조상은 얼추다 가고 그런데 친구 조상이 그러키 오금(이유)을
  들더마는 요새는 시자가 나서니 처자총각 몽달귀(미혼) 죽은거
 
   얼마나 애 먹이는 줄 알아요. 그러니까 전부 지주 움(각자) 일이니까
  지금은 오라 가라 소리 안합니다. 이렇게 고통 받는 이 순간에 백성을 살릴라
 
  이 세상을 구할라 카는 데 어쨌던지 정신있게 해주소. 남의일이 아닙니다.
  이 세상이 이렇게 이럴 줄 몰랐다. 너무나 당하고 속아서 끝까지
 
  이렇게 안 들어 줄줄 참 원통한 일이구나. 156(세계)개국나라
  나라살림 잘못 살면 팔아먹게 된다. 충신살림 충신세상 잘못 살면
 
  하늘밑에 시는 백성이 전부 고통도 얻기 되고 어지럽기 된다.
  난리(전쟁)가지고 총칼 무기(핵)가 걱정하지마라.
 
  가다가죽고 오다가죽고 전부가 말세라 터지는 판이라서 참 어렵구나.
  이래 죽어도 악신 저래 죽어도 민란이(난리) 나도 전부가 악신(악귀, 욕심)한테
 
  끌려 서러 시람세상 전부 고통이 심하다. 이 세상 마 알아 도고?
  세상없는 밤새라도 입 떨어지면 그대로 해나가는데, 100평집을
 
  궁전을 꾸며 서러 이 충신 어른들로 편키 못 앉히고 식록창고 운 창고 복 창고
   불시약도 층 못 모시고 전부 비난한나라 비난하게 만들 구나.
 
  300평 지방 고등 대법원 집을 지어 앉을자리 마련하고 어른들 앉혀놓고,
  모든 층 9층을 마련하면 이 세상이 편해온다.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콜콜히 말라서 앉은뱅이까지 시기 놓고 하늘이 울면 홍수가 한숨을 쉬면
  태풍이 내리고 가슴에 맺히고 맺힌 고드름 풀면 5-6 월 영천에 우박이 내리고
 
  눈이 알고도 고드름 세상 만들지 말고 편한 세상 충신세상 만들어 보자.
  하늘밑에 시는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 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