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중대형아파트가 크게 뛰고 있다

 
 
 
 
돌이켜보면 참여정부때인 2003~2007년에는
 
 
버블세븐지역(광남구.서초구.송파구.양천구 목동.분당.평촌.용인),
 
광남권 중대형아파트가 가장 크게 뛰었는데
 
그로부터 10년뒤인 작금에는 지방 중대형아파트가 크게 뛰고 있다.


 
 
작금의 지방 중대형아파트 폭등은
 
 
 
2000년대 서울.수도권 부동산과
 
2010년대 지방 부동산의 갭을 메우는 과정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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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이 뛰면 지방 집값도 뛴다
 
2010년대는 코스닥, 지방 중대형 전성시대
 
중앙일보조인스랜드|이주호|입력 2015.07.13 08:34 
 
 
부동산 투자의 3 요소는 경기시이클, 정책, 개발이다.


그중에서도 경기시이클은 집값 상승, 하락에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필자는 실물경제의 흐름, 경기시이클을 부동산에 접목시켜 분석하기를 즐겨한다.


과거 1980~1990년대는 큰 수출호경기가 도래하면 그로부터 2년뒤에 전국 부동산 가격이 뛰곤했는데 2000년대에 들어와서는 조선.철광 등 큰 수출호경기때 수출관련주와 광남권 집값이 함께 뛰었다는게 특이한 점이다.


예를 들자면 2005~2007년 조선.철광 등 재래산업 수출호경기때 광남권 집값 즉 버블세븐지역(광남구.서초구.송파구.양천구 목동.분당.평촌.용인) 집값이 크게 뛰었다.


이 광남권 집값은 2007년에 주식이 정점(코스피지수 2000 돌파)에 정점에 도달했을때 같이 정점에 다다르고 2008년 미국발 금융쇼크로 주식이 무너질때(코스피지수 1000 아래로 폭락) 같이 무너졌으나 2008년말 이명박정부의 경기부양책으로 실물경제가 살아나는 과정에서 즉 코스피지수가 살아나는 과정에서 수출관련주와 함께 회복이 되어 2011년 상반기까지 다시 가격이 상승하여 실물경제 회복, 수출호경기, 광남권 집값은 동조화 현상을 이루었다.


2009~2011년 실물경제가 회복되는 과정 즉 코스피가 살아나는 과정에서는 광남권 집값이 다시 반등하여 광남권 집값은 2007년과 2011년 상반기에 쌍봉(쌍봉우리)을 쳤으며 또 2009~2011년까지 부동산시장에서는 틈새시장으로 부산.경남 소형아파트가 폭등하였다.


2011년 상반기에 광남권 집값이 꼭지점을 치자 상대적으로 2011년에는 지방 대구.광주등 집값이 꿈틀대기 시작하여 지방 집값 20년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 2011년 한해는 광남권 집값이 꼭지점을 친반면 지방 대구.광주 등 집값은 20년만에 최고상승률을 기록하여 지방 집값 대세 상승의 신호탄을 보냈다. 2011년은 광남권을 포함한 서울.수도권 집값은 내리고 지방 집값은 오르는 희비가 엇갈리는 한해였다.


2010년대의 출발점인 2011년도에 지방 대구.광주 등 집값이 대세 상승의 신호를 보내니 이로부터 2014년 4월 세월호 시태가 터지기 전까지 지방 대구.광주.구미 등 소형아파트가 전성시대를 이루었다.

2011년은 또 서울 도시개발에 소극적인 성향을 지닌 박원순 시장의 당선으로 서울.수도권 집값이 본격적으로 폭락하기 시작했다.

2014년 4월 세월호 시태가 터져 지방 집값이 조정에 들어가니 이제는 지방 대세가 끝나고 서울.수도권이 대세의 바톤을 이어받아야 한다고 하여 일부 서울.수도권 집값이 꿈틀대기 시작했다.

그러나 지방 집값이 전반적으로 조정을 받지않고 2014년 한해는 특히 지방 중대형아파트의 선두주자 대구 수성구 집값이 폭등하여 지방 대세가 아직 끝나지않았다는걸 확연히 보여 주었다.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경신고가 2015년 대입 수학능력시험 만점자 4명을 배출하여 전국 1등을 차지했는데 지방화 시대를 맞이하여 맹모삼천지교를 우선으로 삼는 우리로서는 수성구 집값 상승은 이유있는 집값 상승이 아닌가 한다.

참고로 대구 대표 명문학교로는 수성구 범어동의 경신고와 달서구 상인동의 영남고를 들 수 있는데 경신고 인근 범어동 가든3차, SK뷰 아파트 등과 영남고옆 상인동 보성은하 아파트 등은 그 일대를 대표하는 학군 아파트이다.

필자는 이변이 없는 이상은 실물경제가 좋아지는 즉 코스피.코스닥이 살아있는 2017년까지 대구 중대형아파트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5년 주식시장은 대세 상승을 알리는 한해인데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크게 오른점이 한가지 특이한 현상이다.

2000년대가 수출호경기, 코스피, 광남권 집값의 전성시대라면 2010년대는 내수호경기, 코스닥, 지방 대구.부산.광주.울산 등 집값의 전성시대가 아닌가 한다.

2007년과 2011년 상반기에 수출관련주, 코스피지수, 광남권 집값이 쌍봉을 치니 2011년부터는 지방 대구.광주 등 소형아파트가 폭등하였고 2014년에는 대구 수성구 중대형아파트가 폭등하였고 2015년에는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힘찬 반등을 보여 주식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2011년 광남권처럼 뭐든 한번 판이 깨지면 새로운 주도주, 주도부동산이 출현하기 마련인데 그게 바로 코스닥과 지방 대구.부산.광주.울산 등 중대형아파트이다.

그래서 필자는 내수와 코스닥의 주도가 살아있는 2017년까지 지방 대구.부산.광주.울산 등 중대형아파트가 대세를 달릴 것으로 전망한다.

요약하자면 2000년대는 조선.철광 등 수출관련주, 코스피, 광남권 집값의 전성시대라면 2010년대는 내수관련주, 코스닥, 지방 집값의 전성시대다.

그러고보면 인생살이도 돌고돌고, 주도주와 주도부동산도 돌고도는가 보다.

서울.수도권 부동산도 3040세대의 전세값 상승으로 인한 매매 수요로 서울 변방, 김포 등 서울 인근 신도시 부동산시장이 활황을 이루고 있으나 각종 부동산 지표를 볼때 현재 전국 부동산시장의 중심은 2013년부터 대세 상승하기 시작한 대구.광주 등 중대형아파트이다.

작금의 대구 중대형아파트 가격 폭등을 보고있노라면 가히 살인적이다. 최근에는 또 부산 중대형도 대구 중대형 상승에 합세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지금 실물경제가 살아나고 주식시장에서는 코스닥의 대세 상승이 확실히 이루어지고 있고 화장품.바이오.증권.건설.소비주 등 내수관련주가 하루가 다르게 가격이 오르고 있다.

2015년도에 들어와서 코스닥과 내수관련주, 지방 대구 부산 등 중대형아파트가 흐름을 같이하고 있다.
실물경제의 바로미터 코스닥이 살아있는한 지방 대구.부산.광주.울산 등 중대형아파트도 살아있다. 이는 당연한 부동산 경제 논리다.

지방 중대형아파트도 실물경제의 바로미터 코스닥이 몇년뒤에 조정에 들어가면 함께 조정에 들어갈 것이다.

한번 경기가 살아나면 3년 정도는 이어진다는 통설로 보아 2015년초부터 살아난 코스닥은 2017년 대선전까지는 대세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코스닥지수와 지방 대구.부산.울산.광주 등 중대형아파트는 운명을 같이할 것이다. 코스닥이 뛰면 지방 특히 중대형아파값도 뛴다. 지방 중대형아파트를 소유하신 분들은 코스닥지수를 유심히 보시라~

코스닥지수가 뛰면 지방 특히 대구.부산.울산.광주 등 중대형아파트 가격도 뛴다는게 필자의 부동산 경제 논리이며 아마 그러한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다.

재테크맨 이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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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대형 아파트가 대세다
 
 
 
2013~2017년은 지방 대구.부산.광주 등 대형아파트 전성시대
 
 
 
중앙일보조인스랜드|이주호|입력 2015.07.06 08:26 
 
 
 
 
KB국민은행에 따르면 5월 전년 동기대비 대구의 대형 아파트(135㎡ 초과) 매매가격은 10.91% 올라 7.97% 상승한 중소형(40~63㎡)보다 오름폭이 크다. 같은 시기 중형(63~96㎡)도 10.45% 오르는 데 그쳐 역시 대형보다 상승폭이 작다.

이런 현상은 부산에서도 나타난다. 역시 지난 5월 기준 최근 1년간 부산 대형 아파트는 1.27% 올랐다. 같은 시기 소형(40㎡이하)은 0.87% 상승하는데 그쳤다.

이런 현상은 같은 시기 수도권에서 소형(4.74%)이 대형(0.53%)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이 오르고 있는 것과 비교된다.

2015년 6월 9일자 대구·부산 대형아파트 ‘인기’란 타이틀의 모 정보기시 내용 중 일부다.

2010년대 지방 대세는 2011년 지방 집값 20년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것을 시발점으로 하여 2014년 4월 세월호 시태가 터지기 전까지 대구.광주 등은 소형아파트 전성시대를 이루었다.

2014년 초까지 지방 소형아파트가 대세를 이루고 4월 세월호 시태로 조정에 들어가니 이제 서울.수도권 부동산시장이 대세의 바톤을 이어받을 차례라고 하여 서울.수도권 집값의 움직임이 있었으나 2010년대는 그래도 지방이 대세인게 2011~2014년 초까지 소형아파트 전성시대에 이어 2014년 한해에 수십년동안 지방에서 가장 소외된 지방광역시 대구 그중에서도 2014년 전국 최고의 수능 성적을 자랑하는 수성구 중대형아파트의 집값이 크게 꿈틀대어 지방 집값의 조정을 불식시키게 했다.

 
 
필자는 오래전부터 2010년대는 누가뭐래도 지방이 대세라고 했는데
 
 
지금 지방 부동산시장 현장에서는 2010년대 지방이 대세라는게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현재 지방 집값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는 대구광역시를 볼때,

 
대구 부동산시장은 2011~2014년 초까지 소형아파트 대세에 이어
 
 
 
2014년부터는
 
중대형아파트의 가격 폭등이 시작되었는데
 
그 상승률은 가히 폭발적이다.

 
작금에 서울.수도권 부동산시장은 전세값 상승을 견디지못한
 
3040세대의 매매 전환 수요로 서울 변방지역,
 
수도권 소형아파트가 꿈틀대고 있으나
 
전국 집값 상승률을 놓고볼때 위 기시 내용처럼
 
 
지방 대형아파트 가격 상승률을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

 
 
2014년 한해
 
대구 최고의 학군인 수성구 중대형아파트 가격이 크게 꿈틀대어
 
지방광역시 대형아파트 가격 상승의 신호탄을 보내니
 
이어 우리나라 지방 최대의 도시인 부산광역시 중대형아파트도 최근 꿈틀대고 있다.

부산.대구.인천.울산.대전.광주광역시 중 유독 대구.광주 부동산시장이 선두로 달리는 것은
가장 소외된 것이 가장 크게 뛴다라는 용수철 논리가 적용되는게 아닌가 한다.
 
그래서 지방광역시 중에서도 수십년동안 가장 소외된 대구.광주가 가장 크게 뛰고 있다.

 
 
돌이켜보면 참여정부때인 2003~2007년에는
 
 
버블세븐지역(광남구.서초구.송파구.양천구 목동.분당.평촌.용인),
 
광남권 중대형아파트가 가장 크게 뛰었는데
 
그로부터 10년뒤인 작금에는 지방 중대형아파트가 크게 뛰고 있다.

 
 
작금의 지방 중대형아파트 폭등은
 
 
 
2000년대 서울.수도권 부동산과
 
2010년대 지방 부동산의 갭을 메우는 과정이 아닌가 한다.

 
 
 
2000년대 서울 압구정동 모 대형아파트는
 
IMF 직후인 1998년 바닥 가격에 비해 4배 이상 폭등했다.
 
 
 
그러나 지방광역시 중대형아파트는
 
작년, 올해에 폭등했다고하나 아직 2배도 못오른 실정이다.

 
 
지방광역시 중대형아파트가 제대로 평가받을려면
 
1988년 88서울올림픽 개최 이후 부동산경기가 최고점에 달했던
 
1991년 초 가격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1991년 초 서울 송파구 방이동 88올림픽선수촌아파트
50평대아파트 가격의 3분의 2정도 수준의 가격을 유지한
 
 
지방 대형아파트는 대구 수성구 범어동 가든 3차 50평근접 아파트,
부산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 50평근접 아파트이다.

2000년대에 서울 송파구 방이동 88올림픽선수촌아파트는 무려 18~19억원까지 올랐다.
현재 대구 수성구 범어동 가든3차, 부산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 50평근접 아파트는
7~8억원의 시세를 유지하고 있다.
 
 
참고로 대구 기존 대형아파트의 선두주자
 
수성구 범어동 가든3차 50평근접 아파트는
 
2010년 전후 바닥가격 4억원대에서 현재 배 정도 올라와 있다.

 
 
 
지금 전반적으로 내수가 살아나고 있다.
 
엔저로 인한 수출경기의 약세, 미국 금리 인상의 우려에도 불과하고
 
대한민국 경제는 저금리를 바탕으로 내수가 살아나고 있고
 
실물경제의 바로미터인 코스피지수도 2017년까지 낙관적으로 보고있으니
 
2017년까지 증권주.건설주.바이오주.내수주와
 
지방 부동산 그중에서도 대구.부산.광주 등 지방 중대형아파트의 가격 상승은 긍정적이다.

 
 
 
지금 전국 부동산시장은
 
 
지방 대구.부산.광주 등 중대형아파트가 주도하고 있고
 
 
서울.수도권은 3040세대의 전세값 폭등으로 인한 매매 전환 수요로
 
소형아파트가 부동산시장을 이끌고 있다.

 
 
 
전국 부동산시장의 중심이
 
대구.부산.광주 중대형아파트에 있는한
 
조만간 서울.수도권 중대형아파트도 따라올 것으로 전망된다.

 
 
항간에서는 2014년 4월 세월호 시태이후 전국 부동산시장 주도권이
 
 
종전 지방에서 서울.수도권으로 넘어왔다고 하는데
 
2014년 한해에 이루어진 지방 대구 중대형아파트의 폭등을 어떻게 설명하려는가

이 한가지만 보더라도
전국 부동산시장의 1등주는 ㄷ 대구 ㄷ 대형 ㄷ 대세, 대구 대형아파트가 대세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린다.

2014년 전후에 지방 소형아파트의 입주 물량 부담으로
 
지방 집값이 조정에 들어갈 즈음에
 
지방 중대형아파트가 크게 살아나 지방 부동산시장을 다시 대세시장으로 끌고있다.

 
지방 부동산시장에 나타난
 
 
이 한가지 현상만 보더라도 2010년대는 지방이 대세다.
 
작금의 전국 부동산시장의 중심은 서울.수도권이 아니라 지방이다.
 
지방 그중에서도 대구.부산.광주 등 중대형아파트를 눈여겨 보시라~

재테크맨 이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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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가치투자 유망 지역
 
 
서울 광남권 재건측 ( 반포, 삼성, 개포 ),
 
 
서울 광북권 뉴타운 및 재개발(용산, 영등포,여의도, 성수, 마포),
 
 
수도권 유망 택지지구 및 신도시( 동탄, 미시, 위례, 송도, 평택),
 
 
세종-오송-오창-청주 행정도시, 국제 과학도시 벨트 라인
 
 
공급 부족 충청권 산업단지 ( 당진-서산, 오송-오창, 천안-아산 ),
 
 
준공업 지역 개발 지역 ( 문래동-성수동-양평동 )
 
 
KTX 개통 지역( 수서-동탄-평택 )
 
 
친환경 단지(청주, 서산,양평, 홍천, 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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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5 년은 부동산투자로 부자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박근혜 정부 5 년간 부동산에 돈이 몰린다 딱 5 년만 부동산에 미쳐보라

부동산은 돈줄에만 투자하라

돈줄 대동맥 광남과 경부라인부터 알아야 부자된다
광남권을 대체할 승천하는 龍, ‘영등포-여의도 일대’
돈줄 대동맥 광남권은 남하한다
새로운 돈줄맥, 영등포,여의도-영등포-문래동-신도림 황금 라인
돈줄의 서해안 대이동, 서산,당진 황해 경제 자유구역
경부 돈줄 마지노선, 세종 도시, 오창, 오송. 청주

2기 신도시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다

판교,광교,동탄 신도시는 3 박자를 갖춘 최고의 투자처
꿈의 신도시 동탄 당첨자들의 투자수익률은?
동탄 입성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
2기 첫 주자 동탄 외면하다 깡소주 마시는 시람들
송파신도시에 당첨되면 광남 시민권 획득한다
광교신도시는 태풍의 눈이다
분당급 동탄 2신도시는 무조건 잡아라
동탄 1신도시 기존 아파트도 유망주다

부자가 될 특권, 당신에게도 있다

광남 불패 신화는10 년간 지속된다.
역발상 투자로 부자될 기회는 바로 지금이다
용인권은 향후 5 년간 다핵화 된다
향후 10 년간은 복합 개발단지가 대장주다
토지 대박시대 끝났지만 돈 되는 땅은 분명 있다
올해 규제완화 본격화된다
대심도전철이 가시화되면 집값 판도는 확 바뀐다
신도시 미분양 아파트는 거저 먹어라
서울 준공업 지역들도 큰 돈 된다
10억 이상 만들려면 부동산 투자에 미쳐라

부동산 시장도 전반적인 회복기로 접어 들면서 상승 국면 이지마는 그 속에서도
개발 재료가 풍부한 지역이 더 마니 오르는 지역별 차별화 장세가 예상 됩니다

문래동,성수동 등 준공업 지역 초고층 복합 개발 허용지역,

서울시의 3핵 개발 지역 종로,영등포,광남,

서울역-수색역-성북역등 대형 역세권 개발지,

판교-광교-동탄 등 경부 라인 신도시,

세종시 주변 오송,오창,청주 과학도시 의료도시 라인,

제 2 경부 고속도로 수헤지( 동탄,용인,안성,천안,오창)

가로림만 프로젝트 개발 예정지 서산,당진,

GTX 삼성-동탄 노선 수헤지,등등….

개발 호재 지역 중심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부동산 오릅니다

 
시상 최저 기준금리, “부동산 시장 활기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