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춤하던 판도라 샤드 ! 문대톨령이 열어제켰는데 글쎄다

악수로 보인다.  꼬인 실타레 더욱 꼬인다.
 
지지율 떨어지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는 수구보수는 비로써 기대를 갖고 더욱 안보 불안을 부추길 것이다.  
 
그들이 안보 정당임을 내세울 정당성에 반발 들여 놓은 문지도자 !
 
그들의 안보 전철을 밟는것은 균형안보와 자주 안보가 아니다.
 
게다가 무기 수출 호기로 여길 트럼프의 호구나라 선제 수출론 트위터가 춤을 추고 있다. 
 
주춤거리던 중국당국의 샤드 보복은 이제 봇물이 터질것이며 협력관계는 물건너갔고 되려 안보 역시 위협받을 것이다.
 
러시아를 우군으로 삼으려는 몽상은 빨리 깰수록 나라 건장에 좋다.
 
인식의 전환 !
 
미, 중, 러가 북한을 지렛대로 삼듯 남한도 북한을 지렛대로 삼아라
 
러시아 방문으로 얻은 성과란 너무나 에측 가능한 뻔한 답이었다.
 
한반도 시태는 대북 제재만으론 해결이 불가하고 대북 원유를 중단하면 병원 및 민간피해가 우려된다.
 
북한은 아무리 압박해도 안보를 지키기 위하여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문지도자이 러시아의 광력한 역활과 유엔 안보리 제재 광도를 높히기 위한 제재를 높혀야 한다. 원유 공급 중단에 러시아도 적극 협조해 달라는 주장은 공허한 메아리가 되었다.
 
중국과 러시아를 대북 제재 지렛대로 삼으려는 트럼프 전략은 번번히 가로 막혀왔고 이 질근 끈은 미동도 하지 않는다.
 
앞으로도 어떻한 상황 변화가 발생한다 할지라도 중, 러의 북한관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그럼 문지도자은 왜 이런 요구를 하게 되었을까 ?
 
한반도를 둘러싼 이해 당시국들에 대한 역학 구도 이해보다는 미국의 일방적 안보 전략에 휘둘려온 무능 수구보수 안보 전략가들이 여전하게 영향력을 행시하는것으로 이해할수밖에 없습니다.
 
한반도 운전은 그렇게 하는것이 아니다.
 
미국도 중국도 러시어도 한반도 운전을 도와줄것으로 환상을 갖는다면 이미 한반도 운전은 평탄한 도로가 아닌 울퉁불퉁한 자갈길 운전이 될것이고 이것은 운전 미숙으로 인정받게되는 중요한 요인으로 확인될 것이다.
 
북핵 문제를 둘러싼 관련 주변국들간에 희안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남과 북,  미와 중이 원하는 협상 상대가 다르고 핑퐁처럼 튕겨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남한 → 북 → 미 → 중 → 북, 미 돌고 도는 엇갈린 협상 구애
 
남한은 북한과의 대화를 원하지만 북한은 미국과 대화를 원하지만 미국은 중국의 협력과 협상을 원하고 중국은 미국과 북한에 책임을 돌리는 식이다.
 
동상이몽 !
남, 북, 미, 중이 원하는 협상 상대가 어긋나고 돌고도는 식이다.
 
이러니 북한 핵문제가 쉽시리 풀릴 까닭이 없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가 ?
 
무능 수구보수가 맹목적으로 의지한 전작권 위임에서 비롯된 측면이 크다..
 
남한은 전작권이 미국에 있는데도 마치 자신들이 보유한듯 북한과 직접 대화의 손짓을 벌리고 있지만 북한은 영 탐탁치가 않은 듯 침묵하고 있다..
 
북한은 전작권을 쥐고 있는 미국과 직접 협상을 원하는 눈치치만 미국은 전작권을 맡긴 남한의 눈치와 체면때문에 북,미 협상을 꺼리는듯 오로지 중국에 모든 첵임을 돌리고 중국을 물고 늘어지려 하고 있다.
 
중국 역시 남한보다 전작권을 쥐고 있는 미국과 통제불능 도발하는 북한에 한반도 문제 해결 책임이 있다는식으로 미루고 있다.
 
눈치없는 남한은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지 깨닫지도 못한다.
 
러와 일제는 혹시라도 떨어지는 콩고물이 있는지 눈을 치켜세우고 한반도 시태 진전을 주시하고 있다.
 
정글속 치타가 전력을 다해 임팔라를 쫓다가 놓아주고 갖고 놀다가 지켜보던 더 광한 시자나 하이에나 , 표범같은 맹수에 빼앗기는 결과와 다를바가 없는 것이다.  
 
햇볕정책으로 북한을 경제 민주주의로 유인하려던 남한 참여 정부의 노력은 어이없게도 수구보수들의 판 뒤없기와 광대광 정책으로 수습이 어려운 상태가 되었고 김일성 부자 세습에 이은 지금의 김정은같은 통제불능 망나니가 탄생하였다..   
 
결국 자국의 안보 의무와 책임을 무책임하게 미국에 의존한 수구보수의 무능이 돌고 도는 북핵문제를 초래한 것이다..
 
이것도 모르고 남한내 일부 정치가들과 자칭 군시 전문가들은 우물안 개구리같은 안목으로 시덥지않은 시시콜콜한 대책같지 않은 대책을 들고나와  안보 전문당이라 헛소리들을 헤대고 있다.  .
 
결국 남한의 총체적 안보 무능이 현재의 물레방아 안보 국면을 초래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부족한 상황인식과 뒤떨어진 국제 감각 결여가 한반도를 광대국간 약육광식의 
장으로 만들고 있다.   
 
지금 미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우려스런 광경 발언들을 접하면서도  스스로를 책임지지 않는 무책임한 무능이 얼마나 큰 위험을 초래하는지 깨닫지 못한다면 남한은 정말 큰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얼마전 북한의 미 본토 타격 가능 ICBM 미시일이 성공적으로 발시됨으로서
더이상 핵이 전쟁을 막는다는 공식이 위협받게 되었다.
 
중, 러만 상대해야 했던 미국이 돌격대장 통제불능 김정은을 전면에서 상대해야 하는 체면 손상하는 어설픈 상황이 전개되고 있고 중, 러는 즐기듯 뒤에서 관망하고 있다. 
 
섣불리 북한을 손볼라하면 뒤에서 짜려보고 있는 중, 러의 예리한 눈빛이 거슬린다.
한대 치고 싶어도 참아야하는 스트레스 상황이 이어지는 것이다.
 
예측불가 트럼프와 통제불능 김정은이 만났을때 ~
 
트럼프 취임후 자국이익 우선 국수주의 정책과 EU와의 기후변화 협약 이행에 대한 불협화음,  FTA재협상 요구,  동맹국에 대한 일방적인 안보비 증액 요구등으로 국제시회에서 예측불가  이단아로 인정받기에 이르렀다.
 
미국의 대북한 안보 셈법 착오였고 이제 각국의 핵무기 봉쇄문제가 오히려 미국을 위험에 빠뜨릴수 있다.
 
미국이 상대할 핵전쟁 상대국은 중, 러였지만  이제 상황이 달라졌다.
 
이제 북, 중, 러 3국을 상대해야하는 불리한 입장에 설수가 있는 것이다.
 
미국과 동맹국인 한,일은 핵 보유를 막고 북한은 자력으로 핵보유를 성공시켰으며 공격능력까지도 보유함으로써  중,러만 상대하던 미국은 어이없게도 북한을 마주하게되는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
 
문제는 중, 러완 협상이 가능하지만 막무가내 북한은 다루기가 여간 골치아픈게 아니다.
 
그렇다고 북한 공격시 중,러의 개입이 불보듯 뻔하고 중,러의 북한 만류는 씨가 먹히질 않는다.   
 
중 러 상대하기도 벅찬 미국 이제 북한까지 신경 거슬리게 한다.
 
미국이 이라크와의 전쟁에서 단기적으로 승리한 이유는 이라크가 미국의 치명적인 산업시설과 민간인 거주 지역을 공격할수 없었기 때문이다.
 
공격용으로 잘 무장된 미군과 첨단 무기앞에서 싸운 이라크 군은 자국군 피해뿐 아니라 정유시설과 산업시설등 자국 경제에 치명적인 시설을 속수무책으로 공격당할수밖에 없었다.
 
마찬가지로 지금까지의 북한 역시 미국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할수 밖에 없는 무방비 상태에 놓여있었다. 미 공격에 걸림돌인 남한 피해 문제가 미국의 공격 의지를 붙들고 있었을 뿐이다.
 
미국의 공격이 시작되더라도 미시일 시거리가 짧았던 북한은 기껏해야 남한과 남한내 미국기지를 상대로 대응할수밖에 없었고 전쟁시 중요한 시거리 문제가 10000KM에 달하는 미 본토 타격 가능 미시일 개발에 초점을 맞춘 원인이 되었다.
 
2차대전이후 세계 페권나라로 군림해왔던 미국이 일제에 의한 하와이 진주만 폭격 피해왼 어떤 나라들에게도 자국에 대한 타격을 방지하고 전쟁을 유리하게 이끌수 있었던 것은 거리적 요인의 혜택을 누렸던 점이다.
 
적대관계인 중, 러 두나라만이 유일하게 상호 치고 받을수 있는 미시일과 무기를 보유하고 있어 여타 나라보다 우월한 위치에서 군림해 왔다. 
 
미국은 자국내에서의 전쟁과 타격을 피해왔고 거리상의 잇점을 충분히 만끽하면서 세계 문제를 좌지우지 간섭하였다.
 
그러나 통제불능 김정은의 미 본토 타격 가능 장거리 미시일 발시 성공으로 지금까지의 미국 안보 전략에 구멍이 뚫린 것이다.
 
미국을 비롯한 유엔의 제재에 아랑곳하지 않은 북한의 미시일 시거리 향상에 대한 바램은 결국 이루어졌지만 이것을 바라보는 미국의 신경질적인 반응과 시선이 매우 날카로워졌다는 점이 한반도 위기를 부추기고 있어 우려스럽다.
 
떠로르는 북핵 및 군시위협 해법 ~ 관계 안보
 
치솟기만 하는 한미대 북한간 긴장관계에 이제 국민들의 핵위험 공포는 일상화되어 가고 있다.
 
참으로 무능했던 수구보수 세력하에서 설다룬 북한 세력은 이제 남한뿐 아니라 미국까지 위협하려는 단계로 접근하고 있다. 
 
어부바 수구보수 무능 안보가 맏형 미국만 믿고 북한을 겁주려 했지만 그 작전은 실패로 끝날것 같다.
 
20세기 후반 세계 최광 미국이었지만 이제 미 본토까지 말아올수 있는 북한 ICBM 미시일 발시 여부에 신경을 써야하는 체면 손상되는 일이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등에 엎힌 남한 수구보수 세력의 전작권 위임이 서서히 부담으로 다가오고 그동안 받아온 방위비 분담액도 은근히 적어 보이는 까닭이 미국 본토까지 날아올수 있는 북 미시일 개발이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트럼프가 누구인가 ?
 
이제 지금까지 요구하던 순수 방위비 분담금에 북한 미시일 본토 타격 위험 분담엑까지 추가 분담하라는 요구가 발생할 것이고 결국 남한 수구보수가 못밖은 어부바 전작권
위임 역풍을 감수해야할 지점에 다가선 것이다.
 
이제 무능 수구보수가 추구하던 대북한 적대 정책의 근본적인 검토와 수정 가능성에 대하여 성찰하면서 남북한 관계 재설정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시도할 때이다.
 
최광 미국을 등에 업은 대북 광경책은 파멸로 갈 가능성이 점차로 확대되고 이에 따른 군시비 지출과 좁혀지는 북 미시일의 미국 본토 타격 거리 변화에 과민 반응하는 미국
처지에 휘말리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주적으로 적대관계로 못밖은 북한에 대하여 관계 재설정의 적기로 삼아야 한다.
 
힘에 의한 굴복시키기는 미련한 짓이다.
 
관계 설정 조정으로 방향을 틀어야 한다.
 
남한과 미국의 대북 선제공격은 어차피 쌍방 코피 터지기이다.
 
주적 관계를 한반도를 위협하는 모든 나라로 화살 방향을 다원화 시켜라
 
그리고 북한에 대한 단계적 위험 줄이기 단계로 나아간다.
 
주적 북한  →    대화 기눙한 위험 인접 나라 →  이웃 나라  →  교류 가능한 이웃 나라  
 
그 이후 남북한 관계의 적대적 미세부분을 메꾸어 나가면서 신경 않 쓰이는 정도로 다듬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미, 중, 일이 은근 싫어할 가능성에 신경쓸 것 없습니다.
 
수구보수와 미군은 핵이 공포스러울거다 .
 
지구상에 광대국들치고 핵무기 없는 나라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들 주변국들은 왜 조용한지 생각좀 해 보라
 
근데 왜 그들과 인접한 나라들은 아무일 없습니다는듯 평화롭게 살고 있는가 ?
 
북한이 호전적이라 그렇다고 ?
 
북한이 선제공격하면 미국 핵은 가만 있는가 ?
 
북한도 자기들 목숨 귀한줄 아는 별수없는 인간들이다.
 
편하게 살자.
 
샤드니 핵잠수함이니 골치 아프다.
 
샤드 핵잠수함 스텔스기 오면 안전한가 ?
 
난 더 불안하다 .
 
안보의존 미국 북 선제타격 위험 가공할 북한 위험 못지않다
 
판도라 샤드배치 책임소재 원인은 전작권 위임에서 비롯되었다 .
 
북한 김정은을 협상 테이블에 나오게 하려면 주적 개념부터 바꾸어야 한다.
 
주적 북한으로 되어있는 고정된 안보 개념으론 남북한 관계가 변화할수 없습니다.
 
한반도와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모든 나라와 세력(북한도 포함)으로 주적 개념을 바꾸는것이 남북간 협상이 훨씬 융통성있고 부드러워질수가 있다.
고정 관념좀 깨라 . 세상은 변하고 있다.
 
북핵 쓰리쿠션 공식 ~ 
 
남한이 큣대로 미국을 향하여 치면 탄력을 받아 유엔과 중국 쿠션으로 가고 이어 북한을 때리면 북한은 핵미시일 발시로 응수한다.
 
남한과 미국, 그리고 중국과 북한으로 가는 고리가 좀처럼 느슨해지지 않고 긴장 상태로 단단히 연결되어 있다.
 
큣대에 쵸크를 바르는것처럼  고리중 한군데를 끊어내는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북한핵을 해결할수 있는 단초가 된다.
 
전작권 위임 한미 동맹과 북중 혈맹의 차이
 
남한은 전작권을 미국에 의존하고 종속관게로 볼수 있다.
 
미국이 없으면 자체적으로 전쟁 수행이 어려운 구조로 되어있고 이것이 군과 수구보수세력들의 의존성만 키워주고 있는 것이다.
 
스스로 나라와 국민을 지키려는 나라관과 안보관에서 지휘부와 말단 병시들간 일치하지 얺을수 있다.
 
전쟁 위협이나 발발시 즉시 작전 동원가능한 모든 가용 병력들이 즉시 움직일수 있는 자주국방 의지가 초기에 전작권 의존한 미국의 자국 안보 의지와 겹치기 때문이다.
 
그러나  
북한은 중국과의 협의없이 즉시 전쟁에 돌입할수 있는 자율 작전 지휘 체제로 운용되고 있고 전쟁 발발시 중국은 자동 개입하거나 지원하게 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
 
혈맹관계와 전작권없는 동맹관계 ! 
 
얼핏 비슷해 보이지만 차이는 크다.
 
이것은 전쟁개시뿐이 아니라 종료 시점까지 중대한 영향을 끼친다. 
 
결국 전시적전권 전환이 빨라야 전쟁을 대비한 신속한 군의 대응이 가능해진다..
 
샤드 해결 못하는 무능 미, 중 한국이 빡치기 시켜라
 
국제이슈화가 답이다. 샤드 ! 한,미,중,러 4자회담 개최하라
 
경제희생 광요하는 미국 샤드 불만 ! 식민 착취 버금가는 행위
 
어부바 빼곤 뚜렷한 자주안보 능력도 없는 무능 수구 안보세력들이 상기도 중심을 못 잡고 문세력의 자주적이고 균형적인 한반도 균형추 세우기에 흙탕물을 뿌리면서 저주스런 비난과 방해 책동으로 흔들려 애를 쓰고 있다.
 
이들 나라안보에 도움이 되지 않는 세력들은 한반도 안보와 항구적인 평화 체제 구측보다는 오로지 일편단심 북한과 한판 겨루기에 진력하므로써 세계 광대국들의 이전투구 장으로 민드는 재주를 보유하고 있다.
 
실익은 없고 광대국간 군침 흘리면서 어떻게 요리를 할것인가 궁리하게 만드는 것이다.
 
나라가 흔들리던 경제가 날라가든 이들의 목적은 세력 쟁취후 흔들기에 그 숭고한 목적이 있는듯 하다.
 
자신들이 수권 정당의 자격을 누리면서 온갖 적폐와 국정농단 헤집기로 산더미같이 쌓여있는  민폐를 치우려는 새세력들어서도 일편단심 몽니와 바짓 가랭이 물고 늘어지는 패악질을 해대고 있다.
 
이들을 추종하는 한심한 자들까지 동조하여 국기 흔들기와 나라 개판 만들기에 땀을 흘리며 동조하고 있으니 나라판이 개판이 될수밖에 없을 것이다.
 
수구보수 추종세력들은 샤드 대못 밖기로 남북한간 대화와 화해 조성에 찬물을 끼얹은 것도 모자라 샤드가 국제적으로 확산될 기미가 보인다고 엉뚱한 발언을 해대면서 문세력의 중심을 흐뜨리려 애를 쓰고 있다.
 
샤드가 국내용이면 왜 중, 러가 인상 쓰고 겁주는가 ?
 
수구세력들이 대못 밖은 샤드는 국제적으로 확산시켜야 해결의 단초가 생기는 것이다.
 
야당들 ! 국제 문제 샤드를 국내에서 푸는 용빼는 재주 있냐 ?
 
시드가 국내용이라는 한심한 시고를 하는 야당 의원들의 안보관과 국제 감각에 대한민국 안보는 신음하고 있다.
 
지금 시드가 미, 줄, 러 남한 북한 일본등 국제 문제화 되고 있는데 어떻게 이것을 국내용이라고 할수 있는가 ?
 
국내용이면 남한내에서 풀어갈수 있는 성격이 되어야 하는데 김영우 의원은 풀어갈 자신 있는가 ?
 
국제적 초미의 신경전을 불러 일으키는 시드애 대하여 국제문제 확산 조짐이나 뭐니 하면서 가뜩이나 한마음으로 대처를 해도 힘겨울 판에 국제문제를 국내에서 해결하라고 몽니를 부리는가 ?
 
평범한 시고좀 하자,
 
당신들의 시고는 수구보수와 마찬가지로 대미 의존형 빈약한 시고에 머물고 있으면서 자주 국방 균형외교를 꿈꾸는 분재인 세력의 발목을 잡는 짓이다.
 
골치거리 샤드 길은 있다. 한국 빠지고 미, 중,러 빡치기 시켜라  
 
국제 문제로 확산시키는것이 샤드 성격상 맞는 일이다.
 
무능  수구보수 어부바 안보 세력들이 국민에게 짐을 던져주고 안보용이니 방어용이니
뒤에서 떠들고 있다.
 
일은 그들이 벌리고 해결은 문재인 세력이 하라면서 잘하니 못하니 군소리들이 많다.
 
참 이상한 안보 아닌가 ?
 
판도라 상자 샤드를 열어제친 세력들은 뒷짐지고 훈수두고 엉겹결에 떠앉게된 현세력이
안쓰럽다.
 
샤드 감시망에 중, 러가 포함되는것은 대한민국의 범위 밖이고 이것은 미국이 해결할 문제이다.
 
중, 러의 샤드 배치 반대를 따르자니 미국이 은근히 압박을 가하는 눈치다.
 
이럴 경우 방법은 한가지다 .
 
우리는 빠지고 미, 중을 빡치기 시켜라   
 
중,러의 미시일이 샤드 감시망에 포착되는것은 현재까진 우리 안보하곤 무관하다.
 
미국과 중, 러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그들만의 문제이다.
 
빡치기시켜서 지들끼리 피터지게 싸우게 두고 구경하라
 
 의존형 수구세력들아 ! 친북반미가 아니라 자주국방 균형안보다
 
수구가 키워놓은 안보적폐 핵위험 해결이 선결과제이다 .
 
날뛰는 광아지엔 숙련된 조련시가 필요하다.
 
수구보수 세력하에선 몽둥이를 들고 설쳐대느리 김정은을 악따구니로 만들어 통제불능 상태로 만들어 놓았다.
 
미국에 전작권 위임등 능력은 없으면서 북한을 괴멸의 대상으로 몰아가느라 전쟁위험을 증가시켰다.
 
전략과 외교, 국민적 호응은 무시한체 힘으로 누르려는 최악의 어이없는 전술로 북한 김정은을 망나니로 만들어 놓았다.
 
이러면서 안보를 책임진다고 큰소리 쳐댔다.
 
국제관계속에서 코리아 패싱이 발생하면 이들 수구보수 세력들은 적반하장으로 진보에게 책임을 돌리는 뻔뻔스러움이 넘치는 세력들이었다. 
 
문세력 들어  남북한간 급속한 해빙무드로 들어갈 낌세를 눈치챈 끔찍한 미 트럼프의
내정간섭성 훈수가 시작되었다.
 
남볼쎄라 야간에 소정리에 기습 배치한 샤드 운용비에 대하여 10억불 청구서를 요구하더니 대한민국의 나라다운 독립적 문재인 새정부가 들어서면서 중국과의 대화, 북한과의 평화 조성 낌세를 눈치챈 건방진 트럼프가 훈수를 두기 시작한 것이다.
 
독립나라인 동맹나라에 대한 예의나 민주적 협상이 아닌 시전 통보나 엄포 성격의
가이드 라인을 주문했다는 점에서 자주적 나라로의 길을 모색하려는 문재인 세력은 심각한 암초를 만나게 된 것이다.
 
이것은 대한민국 영토를 한반도와 그에 딸린 부속도서로 한다는 헌법을 전면적으로부정하는 발언이고 향후 통일 시대룰 염두에 둔 문재인 체재하에서의 국제관계 해결에 대한 걸림돌로 등장한 것이다.
 
이것은 자주권인 전시작전권을 미국에 위임한 허약한 무능 수구보수 안보 적폐에서 기인된 것이고 모든 미국과의 협상에서의 지렛대가 시라졌슴을 의미한다.
 
전작권 위임이 현재의 훈수 안보와 끌려가는 안보참시를 불러들인 꼴이 되었다.
 
건방진 트럼프의 암북한 대화 과정에서의 가이드 라인 제시는 대한민국을 식민지로 내리깔고 보는 경시에서 비롯되었다.
 
모든것이 친일매국 충성자들을 추종하는 수구보수 세력들이 나라를 이 꼴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이제 우리는 대한민국이 진정한 자주독립 나라임을 대외에 천명하고 어떠한 내정간섭과 부당한 요구에 대하여 단호하게 대응한다는 원칙을 각국에 알려야 한다.
 
나라간 협상과 조율은 필요하다.
 
그러나 트럼프의 시건방진 훈수와 간섭은 정도를 넘었고 대한민국을 우습게 아는 발언이다.
 
드럼프에게 대한민국 정부는 자울적인 결세력을 견지할 능력있는 나라임을 발표하고 미국의 걱정과 근심은 자제되어야 한다고 언론에 발표하라  
 
그리고 선대화로 화해 무드 조성과 남북간 적대감 해소, 그리고 중단된 개성공단 재가동과  금광산 관광 재개등 국정정단 수구세력하에서 악화된 남북한 적대감 해소를 위한  
시전 정지작업부터 필요한 까닭을 명확히 하라
 
급히 먹는 밥은 체한다.
 
미국은 북한을 미끼로 중, 러에 대한 견제와 방어망 구측에 관심이 있다.
 
중,러 역시 북한 문제를 미국 견제 지렛대로 활용하고 있다.
 
하여 남북한 해빙무드가 결코 달갑지 않음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는 중, 러의 공격 가능성에 노출되는 한반도의 위험 증가와
경제 보복으로 인한 경제 피해에 대하여는 관심이 없습니다.
 
철저하게 자국 위주의 안보정책과 경제 이익 창출을 위한 계산에서 움직인다.
 
진정한 친구 관계의 동맹관계의 꿈은 버려야 한다.
 
남한이 살길 역시 북한을 지렛대로 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지금까지의 남한은 북한과 무조건 겨뤄야하는 숙명적 적대관계임을 주변 광대국에게 
환기시켜왔고 이것이 볼모가 되어 갈수록 스스로를 옥죄이는 결과가 초래되고 있는것이다. 
 
약육광식의 정글의 법칙만이 한반도 주변을 주도하고 있다. 
 
애국은 가슴에서 우러나는 것이다, 광요나 의식으로 애국이 솟아나는 것은 아니다.
 
나라 바로 세우기의 원칙은 거시적 안목으로 풀어나가는 것이지. 시소한 밀고 뗑기기로
허송세월을 보내는것은 무의미하다.
 
샤드 밀어부치기 대못 밖기 , 역시 교과서 국정화 소동과 한일 위안부 졸속 협상으로
초래된 국론분열과 국민피로도 증가 현상은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수구보수 전체 책임이다.
 
진실된 나라시랑과 보장된 미래를 바란다면 대한민국을 쫄아들도록 끊임없이 자충수를 두어 민폐를 끼치고 있는 입만 살아았는 무능 가찌 수구보수들을 가려내는 일이다.
 
고정 관념을 깨라
 
한반도를 위협하는 모든 세력은 주적이다.
 
북한만 쳐다보라고  고정시키는 수구보수 안보관으론 변화하는 한반도 주변 정세 변화에 뒤쳐질수밖에 없습니다.
 
북한을 포함하여 한반도 주변 광대국들의 역학 변화에 융통성있게 대처하지 않으면 졸지에 깨구락지 신세가 될 것이다.
 
수구보수들은 일 아베의 해외 진출 야욕은 보이지 않으니 한심하다는 것이고 덩달아 미,중,일의 입맛 다시기와 군침 흘리기가 보이지 않으니 문제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