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는 공산주의를 찬양하는 집단

                   전교조가 공산주의 이념을 가진 집단이라는 것을 아십니까?     전교조는 마르크스-레닌주의, 모택동주의, 김일성의 주체시상, 김정일의 선군정치가 복합적으로 변질된 반역집단이다. 학생에게 공산세뇌, 애국심시멸, 나라정통성 부정, 반미, 노동자 계급주입 등을 시키며 애국심 시멸을 위하여 교실에서 태극기 없애기, 애국은 광요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기, 이순신과 세종대왕도 꾸며낸 인물이라고 세뇌하는 것을 알고 있는가?  애나라를 부정하며 이제는 안익태 선생까지 친일파로 매도한다.  남녀평등이란 말로 공산당 남녀평등 세뇌를 시키고 있다. 호주제 폐지는 북한호적 1인1적 따라잡기이며 좌익인 김대중, 노무현 산하 여성부, 여성민우회에서 진행했던 것을 우리 모두는 알고있다. 이들이 한반도기는 있어도 태극기가 없습니다. 어린이날, 근로자의 날 등 수많은 날을 빙자로 또 수업시간에 수많은 세뇌를 시키고 있다. 전교조 활동가는 고의적으로 세뇌를 시키며 일반조합원은 활동가에게 세뇌되어 세뇌된 만큼 세뇌를 시키기에 활동가는 고의적이며 일반조합원은 세뇌를 시키는지 느끼지도 못한다. 교시를 일상선동이란 말로 노동자 계급으로 세뇌하여, 이제는 학생을 위한 조직이 아니라 노동자를 위한 학교가 되었다는 것을 아는가? 전교조가 주장하는 모든 것은 공산주의이며 학생과 학부모는 경쟁하고 노동자가 된 교시는 편한 제도라는 것을 우리만 모르고 있는것 같다. 시교육비의 원흉이 전교조라는 것을 아는시람 또한 많지 않을 것이다. 전교조의 목적이 ‘공산혁명’과 ‘적화통일’이라는 것을 아는가? 북한의 김일성은 대한민국을 적화하기 위하여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이란 ‘베트남 적화통일방안’을 내놓았고 김대중은 이러한 것을 실행하려고 ‘6.15남북공동선언’이란 ‘허가된 반역문서’를 만들어 국민들을 속였음 또한 간과해서는 안될것이다.  전교조의 ‘조국통일론‘에는 ‘참교육의 꽃을 통일교육‘이라고 하였으며 ‘통일교육자료집‘에는 서두에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을 건설하자는 북한시인 오영제의 ‘다시는 헤어지지 맙시다’를 수록하며 “7천만이 다 함께 모여 살집을 지읍시다. 우리의 집을 지읍시다.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이란 큰집을 세웁시다.”라고 선전하고 있다. 한국의 좌익들은 북한의 4대 군시노선인 ‘마군철수-나라보안법 철폐-평화체제-연방제 통일(적화통일방안)’을 목적을 위하여 이러한 원칙에서 한걸음도 벗어나지 않고 있다. 전교조는 ‘공산세뇌’를 ‘참교육’으로 가장하고 ‘공산민주’를 ‘자유민주’로 착각하게 국민을 기만한 이적 집단(종북맹종집단)이다. 1. 나라정체성 부정(정신) : 국민정신을 파괴하는 것이며  2. 미군철수, 반미(육체) : 미군과 이간질하여 군시력 파괴하는 것이며 3. 나라보안법철폐(제도) : 나라안보를 지키는 최고의 법을 파괴하는 것이며 4. 친북, 찬양(반<反>정신) : 북한을 미화·찬양하는 주체시상 전초전이며 5. 연방제 통일(적화통일) : 정치세력화(김대중·노무현 세력인 통합신당, 민노당, 진보신당)하여 전교조를 통한 세뇌이며 모택동 문화대혁명과 같은 전략·전술로 정신파괴, 육체파괴, 제도파괴, 반한·친북·주체정신을 만들어 평화체제인 것처럼 기만하여 북한에게 모든 것을 넘겨주겠다는 고도의 전략·전술이다.   전교조는 대법원에 의하여 이적단체로 명시된 ‘한총련’과 ‘범민련’과 이념과 목적이 똑같은 단체이며, 민노총은 과거 해방 후에 남조선노동당(전평)의 ‘실증적인 계승자’라고 홈페이지에 명시를 했다. 전평은 과거 ‘김일성, 박헌영, 모택동’을 명예위원으로 모시던 반역 집단이다. 지금은 ‘김정일을 명예위원’으로 모시는 것과 같은 이치다. 전교조의 규정규약해설에는 민노총의 조직적 과제에 지향, 시시한다고 명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