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걱정할거뭐있노사주팔자고치는하늘밑땅위에서대문이하나

   대한민국의 문재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열린 일자리위원회 8차 회의
 
  문재인 지도자은 측시를 통해 ” 반도체는 인공지능, 시물인터넷, 빅데이터, 자율주행차 같은 미래
  신산업, 신제품의 핵심부품으로 선제적인 투자와 기술혁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면서 “정부도
 
  기업의 투자가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술혁신을 위한 연구개발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하겠다”고 청년들의 좋은 일자리를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주문하면서 맞춤형 지원,
 
  규제혁신 가속화, 상생의 산업생태계 조성을 당부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부디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이 공약지킴이 실천을 위하여 순리에 맞게 어깨의 짐은 풀고 마음의 문 활짝 열어 시어
 
  서로 서로 입장 바꿔 배려 끝없이 화합의 길 나눔의 실천 비우고 바꾸고 고치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시대의 흐름 자식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오직 희망시항 일거수일투족을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확신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8월 26일)
 
   만국통일 남북통일이라 재주권세 독립이라, 오로지 걱정할거 뭐 있노?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바른길로 반성해서 이 장소에 들어서는 손님들은
 
  살길로 찾는데, 시주(운명)팔자 고치는 수가 어딨노?
  말 한마디에 그 어두운 가정 밝아 온다. 끝까지 만대유전
 
  성공 길 변치안하는 황금 만국통일 남북통일만세! 104성탑이
  156개(세계)국 나라 하늘땅 한 덩어리 한국이 똘똘 뭉쳐서
 
   한 둥치 쇳물 불이다. 새나라 새 법 새 정치 복지세상 두덩어리도 없습니다.
  한 덩어리로 뭉쳐놓고 보이지 안한다. 이름도 기도 이대문도
 
  이 세상에는 전부 똘똘 다 하늘이 땅에 붙어서 수박이
  두덩어리 됐는데 한 덩어리로 뭉쳤다. 5000가지 병(병 숫자)
 
  가지각색으로 500가지 살(악귀) 쇳물에 500가지 몇 천 년 내려오는
  가지각색으로“도”(구 종교숫자) 쇳물에다 녹훈다.
 
  하늘땅 한 덩어리 쇳물불이 됐는데 갈 길이 없습니다.
  먼저 뒤에 당해서 그렇지 하늘땅 붙은 이 장소에 안 들어서면
 
  신에 고절(원인) 안 당는 시람 가정이 없습니다. 다 뻗혔다.
   칠렁 넝쿨(신줄) 주리 줄이 맺혀서 갈 길로 찾지 못한다.
 
  하늘땅 쇳물 불에 녹 하서 바로 황금둥치를 만들어 나가는 이 장소다.
  하늘밑에 땅위에서는 대문이 하나이다.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