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죽었는가? 이러한 물음이 가능한가?

신이 죽을 수가 있는가?
인간이 신을 죽일 수가 있는가?


“신”(GOD)라는 단어가 없습니다면 “신”(GOD)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내 밖에 실존하는 GOD가 있다고 해도, 그 GOD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없습니다면 표현할 수가 있는가?
인간본질은 “언어”이다.
“언어”가 없으면 “신”(GOD)도 있을 수가 없습니다.


니체 안에 언어로서 “신은 죽었다”가 없습니다면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니체가 왜 “신은 죽었다”라고 했을까?
그의 생각이 있을 것이다…그 생각에 동감하거나 하면 되는 것…
신은 죽을 수가 없습니다는 것은 분명하다.
여러분 안에 언어로서 신(GOD)이 있는 한은 죽을 수가 없습니다.
신이 죽든, 신이 없던…신이 있던….신은 언어로서 또는 주어로서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인간은 언어적 존재인 것이다.
실존도 언어가 없습니다면 실존이라고 표현할 수가 있는가?
인간의 입장에서 보면 본질(언어)이 먼저가 된다.
본질을 부정한다고 해서 부정되는 것이 아니다.
관점이 내 밖으로 향해 있고….언어로서 설명하는 방식이 “실존”이라는 것이다.
실존은 본질이 전제되어야 한다.
본질이 전제된 상태에서 실존철학이 성립이 된다.
인간본질은 존재(살아 있어야 함)이 전제되어야 하고…!


인간은 살아있음이 전제
살아 있음은 생명의 공통성이다.
인간은 다음에 본질(언어)를 가지게 된다.
본질이 전제가 되어야 “실존철학”이 가능해지게 된다.
실존철학에서 말하는 “실존”이라는 무엇인가?
실존이라는 언어,단어가 없는데 실존이니,,,뭐니가 가능한가?
신(GOD)가 없는데, 이것이 실존하는지…가 가능한가?
인간은 자연적 존재이지만, 인간본질은 언어이다.


언어(본질)적 표현으로서 실존철학이다.
본질로서 표현되는 실존철학이다.
본질의 대상 또는 표현이 유물론인가?, 실존철학인가?…라는 의미이다.
본질을 대상으로 시유하는 것이 “관념론”이 된다.
신(GOD)에 대한 생각해도 “언어”로만 가능하다.
신학이던,,,불교이던…석가모니던…언어가 없는데 그 실존이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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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철학이 언어없이 가능한가?
성서가 언어없이 가능한가?
 
모든 학문은 “언어”를 전제하고 있다.
그래서 “언어”란 무엇인가?를 설명해 온 것이다.
 
언어=말+문자
말이란 무엇인가?
문자(숫자 또는 기호)란 무엇인가?
이것이 어떻게 가능하게 되었는가?
 
칸트의 붕어빵틀
붕어빵의 재료(내 밖의 객관 실재)–>인식–>붕어빵틀(12개의 범주와 통각)–>붕어빵(개념)
헤겔은 붕어빵틀을 변증법적으로 설명한 것이다.
감각적 확신=단어
지각=범주
지성=개념
이성=개념의 자기 전개
이념=GEIST
 
단어의 가장 기본이 “여기(공간),지금(시간),이것(존재)”로 표현한 것이다.
가장 추상적이다.
칸트는 인식론에서 “시간과 공간”을 “감성”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이것을 “선험성”이라고 하고…12개의 범주틀도 선험성이라고 한 것이다.
경험은 내 밖의 객관실재들이 감각기관(현상)을 통해서 인식되는 것을 의미한다.
경험의 전제조건으로서 선험성이다.
경험 이전에 있었던것으로 “감성”과 “12개의 범주틀”이라고 한 것이다.
 
경험론은 내 밖의 존재가 실재이고 이것이 먼저이다.
이것이 유물론으로 단계상승한 것이다.
합리론이 관념론으로 단계상승한 것이고…
관념론의 시작이 칸트이다.
 
신중심에서 인간중심으로 이행하게 된다.
인간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칸트의 인식론과 범주틀…이것의 비판계승으로서 피히테와 셀링이 있고… 독일관념론을 완성한 것이 “헤겔”이다.
종교와 철학을 종합했다.
“GOOG”의 도식이다.
GO+D
GE+R
등으로 설명한 것이다.
 
관념 또는 언어에 대한 이해가 끝이나고, 다음에 이것의 안티테제 또는 비판으로서 실존철학과 심리학 그리고 유물론이 등장하게 된다. 또한 자연과학에서 “진화론”이 등장한다.
 
자연이 먼저이다.
맞다.
그런데 “자연이 먼저이다”라고 말하려면 “자연이 먼저이다”라는 언어가 먼저있어야 한다.
GOD(신)이 있다. 없습니다. 죽었다…라고 표현하려면 그러한 “언어”가 먼저 있어야 한다.
이것이 “인간의 특징”이다.
 
실존철학, 유물론,진화론,기철학,심리학..의학..물리학…”언어”가 없이 가능한가?
언어는 시유가 없이 가능한가?
 
절대지(GEIST)의 의미를 알겠는가?
이것의 부정은 “언어부정”(도가도 비상도)이다.
또는 “心, 無, 空”(이것도 언어로 표현된 것이다)이다.
 
인간은 언어를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인간 시회는 언어부터 시작하는 것이다.(시유는 전제)
 
진화론이 언어없이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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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지의 반대는 “비움”(텅 비어 있음=空)이다.
 
내 밖에 또는 저 하늘에 GOD(천국)의 존재 근거는 내 안에 언어로서 존재해야만 가능하다.
 
동물과 인간의 차이이다.(동물과 인간의 공통점은 마음과 性과 氣)
동물과 인간을 구별하는 것은 “령혼”(언어)때문이다.(의식)
말과 문자는 중요하다.
여기에서부터 앎(지식)이 시작된다.–>절대적인 앎(절대지)로 이행
그리고 말과 문자(언어)를 부정하는 것으로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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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심에서 인간중심으로…
독일관념론(헤겔철학)의 안티테제로서 칼맑스의 유물론
쇼펜하우어의 실존철학, 포이에르바흐의 자연(실존철학에 속한다고 보면 된다)..
니체도 신을 부정…GOD의 부정은 니체만 한 것이 아니다…
 
헤겔철학의 안티테제는 칼맑스의 유물론
헤겔철학의 전체(being와 본질)에 대한 개인의 실존을 중요시하는 실존철학
실존철학은 제1차세계대전..등의 전체주의 성향의 반성으로 등장한 것이다.
전체주의가 헤겔철학과 연관되어 버린 것이다.
헤겔철학이 나라주의(전체주의)와 연관될 가능성은 높다.
전체주의에 대한 반성으로서 개인주의(실존철학)를 중심으로 설명하는 철학이 등장했다는 곳도 있다.
 
헤겔철학의 안티테제로서 유물론과 실존철학이다.
GOOG=헤겔철학
LE=유물론을 의미
LENIN 또는 LEON 트로츠키..등
“GOOGLE”(구글)이 된다.
여기에 “심리학과 실존철학(현상학)”이 더해져 있다.
 
칼맑스는 시회과학이다.(시회구조)
자연과학은 엥겔스가 담당하기로 했지만…그 성과는 미미했다.
 
심리학과 실존철학은 인간개인을 주제로 한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정신(종교=GOD와 철학= 언어,시유,령혼…)적 존재
자연(자연철학과 자연과학)적 존재
시회(시회과학)적 존재
개인(심리학과 실존철학)적 실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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