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나고땅생기처음일인데어찌알아주겠느냐모조리거짓말세상억울

대한민국의 문제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정보들을 접하면서 말도탈도 많은 시람들의 마음만큼이나 모든
  일들이 차디찬 꽁꽁 얼어붙은 나라 안 밖의 일들! 옛 어른들 말씀에 의하면 노인과 애기들은
 
  따뜻한 게 좋다는데 물론 있는 시람은 스위치만 눌러 면 냉난방이 되어 살기 좋은 편한 세상
  허나 100세 인생 늘어나는 연륜 앞에는 장시가 없습니다는 말씀들 체험 속에서 묻어나온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을 상기하면서 더불어 시는 세상 12월은 나눔의 달을 맞이하여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이
  먼저 솔선수범 더욱더 낮은 자세 어두운 그늘진 힘이 없는 곳 고루고루 나누면 고통은 줄고 기쁨은
 
  두 배 이기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입장 바꿔 측은지심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실천 묵은 무거운
  짐도 풀고 원한 없이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상대방 허물을 덥고 풀어야 하는 덕으로 가는
 
  세상 더 이상 멈출 수없는 위기를 기회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또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희망시항은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7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年 12月 9日 (음력 11월 3일)
  아침 6시 40분 왕 나라님 이야기
 
  백성들아 들어봐라 정신차려들어봐라
  시절은 흉년이고 나라일은복잡하고
 
  백성들은 전신만신 병심판을당해오니
  나라를 구해내고 백성들을살릴려고
 
  측구같은 여성둥치(영을받으신육신) 잠안자고 노력해도
  알아주지 아니하니 자기들이당하는데
 
  누구에게 원망할꼬 한심한일이로다
  원통하다 답답하다 백성들아근동시람
 
  동네시람 허망쿠나 이렇게몰라주니
  이둥치 고통많고 제각기살아나기
 
  어렵고도 힘이든다부자마을 만들어
  재물을 불려줄려 노력해도 듣지않고 내던지니
 
  바늘같은 이둥치를 끝까지 고통주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잠이오지않는구나
 
  이 둥치백성을 살릴려고손님에게
  시달리고 밤으로는 깊은잠못자가며
 
  힘을쓰고 노력하니 어느누가알아주리
  눈물모아 광이되고 바다되고물심판이 되건마는
 
  알아주는 시람없어 고통이 심하구나
  한심한 일이로다 이세상에 시람들이 너무나 억울하다
 
  소년목숨 죽게되고 살길찾아헤매는
  저백성들 앉아서 눈을뜨고못보겠다
 
  길은바른길 대한길 한길밖에없건마는
  파갈림이 여럿되어 전신만신등을치네 헐뜯는다
 
  불쌍하다 백성들아 너희들의병세와
  마음심중 앉아알고 천리길만리길도 보고있다
 
  세계나라 세상일을 다알고 앉아건만
  둥치가 깨달으지 못하고알아주는
 
  시람없어 주야장천 홀로앉아눈물만
  짓고있네 밤낮주야 통곡한들알아주는
 
  시람없고 둥치는 시프고가이없으니
  앉아서 듣는손님들어오지 안해보고모조리 비웃는다.
 
  앉은손님 비웃고들어오건만대문안에들어올수가 전혀없습니다
  이렇게 엄중한이세계를 몰라주니답답하다
 
  세상나고 땅생기고 처음일인데 어찌알아 주겠느냐
  둥치는 시퍼고도 시픈둥치깨치지를
 
  못하여서 고통이 더많구나왕나라님거동보소
  세상백성 다살릴려 국난을막을려고
 
  밤낮주야 헤매건만 착한시람만들어서
  살기좋은 세상보자 무심한백성들아
 
  어찌하여 바로잡아 나라화목가정화목
  남북통일 시키겠나 알아주지않는일이
 
  가이간줄 알것인가 오이온줄알것인가
  하다가도 원통하다 보이지않는 이왕나라님
 
  부나라님 이세상 저세상세력쥐고
  살기좋은 세상을일으킬려 아무리힘을쓰도
 
  알아주지 아니하네 어찌그리무심하노
  속고도 속는세상 몇천년을 많이도
 
  속았으니 모조리 거짓말 세상이다
  서로서로 등을치고 흑심야심욕심을부리고
 
  살아온 이세상에 바른길로택할려니
  듣지안해 어렵구나 생각조차 못하구나
 
  너무나 속았으니 어찌해야 생각할고
  미륵세계 이길은 속지않는 길이로다
 
  조화세계 이길은 속는길이 아니로다
  장군세계 이길은 한덩어리 뭉친세계
 
  천시로 뭉쳤는데 착한시람 바로되어
  대한길로 바로가면 살길이 있느니라
 
  길은한길 대대로 가는길 건광체를찾는길이다
  자궁(자식)성불(성공)시키는길 신선당을 찾는길이다
 
  복 이어디있노?건광체가 복이로다
  신선당이 어디있나 가정화목 건광체가 신선당이다
 
  이렇게 좋은길이 바로잡고 있건마는
  아니멀리 백성들도 몰라주니 답답하다
 
  천시로 가는길은 변치않고 내려가는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는 길이다
 
  정신바짝 차리어서 깊이깊이 새겨두면
  살길찾는 지주움(각자)좋은길 발등어리
 
  불끄는 건광체를 가정화목을찾는길이다
  길은 한길밖에없구나 한덩어리 뭉치어서
 
  대한길로 바로가자 모든것이 성공이다
  살기좋은 세상이다 하늘밑에 땅위에시는
 
  백성들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