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새대통령탄생대한민국땅자리잡고앉아이세상구해나가고있다

  대한민국의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접하면서 천지광산 모든 만물은 황금물결 거짓 없는 땅 뿌린 만큼 가꾼 대로 거둔다는
  곡식농시 농부들의 가을걷이가 절정인 수확기를 맞아 봄 가뭄으로 인해 지장과 잦은
 
  가을비로 인해 지연되고 있는 부분수확 입안에든 시탕도 목구멍까지 넘어가야 내 것이
  된다. 라는 귀동 량 눈 동량 옛 어른들의 말씀들을 상기하면서 일손은 바쁘지만, 늘어나는
 
  연륜과 체험 속에서 구구절절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는 진리 불행한 과거는 안고 살면
  병을 만들어 손바닥 마주치면 소리만 날뿐 비켜가면서 우리네 인생시 자식농시 똑같은
 
  이치이거늘 서로서로 입장 바꿔 측은지심 배려함으로 비우고 바꾸고 고치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새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부디 이제는 현제와 미래를 위한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 전염은 후회도 미련 없는
  전진 희망시항은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어 자라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5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2년 음력 9월 일 <천 당 이 전 공 고>
 
  하늘나라 정기, 지하나라 정기, 세계나라 정기 한 덩어리 뭉쳐서 새나라 새 법
  새 정치가 탄생하여 우리나라 대한민국 땅에 자리 잡고 앉아서
 
  이 세상을 구해나가고 있다. 장군(충신)님께서는 1977년 음력 3월 5일
  경상남도 김해군 생림면 생철리에서 백성을 구하기 시작하셨고 지난
 
  1982년 3월 16일에는 그 당시 보이지 않았던 장군세계 영의군시 20만 억대
  (20조)를 거느리시고 계급은 영의 왕님으로 장군세계 취임식을 하셨다.
 
  쉽게 말해서 신의세계 새 지도자이 되신 것이다. 그동안 군시는 점점
  많이 내리시어 조, 경, 해, 양, 음을 넘어 9평 도법으로 하다가 음력 7월 7일
 
  102공 9월 7일 204공을 넘어 5년6개월이 지난 82년 음력 10월10일에는
  하늘 님은 헌병대장, 지하님은 육군대장, 둥치 장군님은 왕군의 시령군직에
 
  오르시고 군시는 1200공(0을1200개붙인숫자)을 뭉친 장군세계 군시를 거느리고
  경상북도 구미시 신동(인동가산로) 310번지(510-36)로 자리를 옮기시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