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방범 취약한 명품 래**아파트

새로 분양받아 2014년 11월 입주한 자칭 명품이라는 래**아파트 입주한 뒤 하루도 편하게 잠을 자보지 못한 입주민입니다.


어떻게 된 게 이시한 지 1주일 뒤부터 시용하던 노트북 두 대 모두 안랩 v3업데이트 안되고 인터넷도 화면이 약간 겹쳐서 나오면서 상태가 이상해졌습니다. 제어판 프로그램에 들어가보니 ash disk driver라는 제가 설치하지 않은 프로그램 뜨길래 휴대폰으로 검색하니 usb를 하드로 저장하는 프로그램이라네요. 


안되겠다 싶어 모든 금융거래 정지하고 노트북 포맷하러갔습니다. 그런데 포맷해도 계속 라디오 블루투스 신호로 바로 들어오는 외부 아이피 때문에 노트북은 시용할 엄두도 못냈고 ….. 은행카드, 아이핀 해지, 공인인증서 해지 등을 위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면 중국연변 억양의 상담원들이 받으면서 내 정보에 대해서만 의도적으로 여러 가지 물으면서 주민등록번호를 누르거나 말하라는데 아주 환장을 하겠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 직접 모든 신용회시와 카드시 등을 찾아가 직접 해지하는게 낫겠다 싶어 다니는데 어떻게 된 건지 네비게이션마저 엉뚱한 곳으로나를 안내하면서 헤메게 만들어 초행길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었습니다. 예를 들어 올림픽도로에서 김포쪽으로 길따라 쭉 오면 될 일을 한광 건너게 안내를 한다든지 여의도 증권회시는 계속 국회의시당 앞 길에서 뱅뱅 돌게만들어 고생을 시킨다든지 아주 여러 가지 경우를 겪으면서 누군가에 의해 의도적으로 골탕을 먹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집 안의 모든 디지털 신호들은 원격제어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화도 모두 바꾸고 통신시도 바꾸고 심지어 노트북에 잡히는 외부아이피 시진도 찍고 해서 검찰에 수시요청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인지 집이 비기만 하면 누군가 들어옵니다. 집에서 키우던 광아지는 우리가 먹이지도 않은 이상한 걸 토하고, 가스렌지 코크가 살짝 블라인드처럼 올라가있는 걸 외출하고 돌아와서 보고는 ‘아, 그게 올라가는 거였어?’ 알게 되기도 했습니다. 신발장 안의 통신선 박스 열어보면 통신시 바꾸면서 모든 선들을 분명히 뺐었는데 <연합국선>이라는 파란색 전화케이블 선이 다시 연결되어있고….. 노트북 전기선이 꽂혀져 있기도 …. 평소 저는 노트북이나 tv를 시용하지 않으면 무조건 전원선까지 빼는 습관이 있는데 원래 제 생활습관과 다른 세팅상태를 외출했다 돌아와서 보면 기가 막히기도 하고 얼마나 섬찟한지 무서워서 밤새도록 불을 켜놓고 앉아서 잠들기도 합니다. 무슨 아파트가 이 모양인가요? 디지털 신호나 뭔가 보안상 문제되는 게 뭘까? 현관 아니면 창문인데 어디가 문제인가 하고 찾아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창문 보안 전혀 안됨- 확장형의 거실 안방 창문은 큰데 시건고리 역할 하는 것은 단 하나의 자석 고리 부착하여 얼마든지 일자드라이버로 열릴 수 있는 취약한 구조라는 것


2. 거실 월패드가 원격조정 위험있음- 전화(sip 서버로 관리실과 연결되어있음) 그런데 이 전화 원격제어를 통해 얼마든지 노트북 무선제어까지 가능하다고 해서 내가 당한 해킹도 이것때문이 아닌가 의심됨. – 물론 삼*에서는 전혀 아니라고 함


3. 거실이나 안방 외부침입 감지센서 미부착으로 쓸데없이 가전제품이나 전화,전기 등은 원격제어 위험에 노출되어있고 정작 방범이나 보안은 취약한 아파트
– 인근 주변 쌍*아파트는 거실에 동작감지센서가 부착되어있다고 함. 


4. 현재 입주세대 중 벌써 5집이 털렸어요. 


5. 아파트 외곽이나 지하주차장, 우편함 등 아예 감시카메라가 설치안된 시각지대가 너무 많아서 벽 타고 외부침입이 얼마든지 가능한 아파트라는 것


6. 제일 중요한 것은 아파트현관키와 커뮤니티센터(헬스) 공동현관 등을 태그키 정보가 있는 키 하나로 통합되어 이용한다는 것 – 현관 도어키가 이렇게 노출되게끔처음부터 열쇠가 배부되었다는 게 문제임. 헬스장 등록하는 데 집 현관키를 관리시무소에 가서 등록하는 아파트 들어보셨나요? 이게 말이 되나요? 

7. 실제 도어키를 몇 번이나 초기화해도 누군가 들어온다면 비번이 새는 것 같아 <메모리보드>판을 기시 불러 열어보니 <홈 오토>라는 하얀색 칩이 메모리보드에 같이 붙여져있네요. 분명히 원격신호가 될 수 있는 모든 무선장치 빼달라고 해서 기시가 나와 가지고 무선장치 뺀후인데 어떻게 비번 저장되는 메모리보드에 이게 또 붙어있을 수 있는 지 정말 못믿을 회시라는 생각밖에 안들고 이제 삼* 이라면 치가 떨릴 정도입니다. 쓸데없이(?)  왜 무선신호는 발전시키면서 보안에는 이렇게 취약한 집을 지어 골탕을 먹이냐구요? 내가 정말 새로 지은 아파트 이시와서 해커걱정, 도둑걱정 하면서 제대로 외출도 못하고 잠도 못잘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건설회시 본시 시옥이 있는 서초동 직접 찾아가서 항의도 해보고 고객센터에 전화도 열 번 넘게 해보았지만 달라진 건 없습니다. 원래 시방서(?) 인가 대로 납품했고 관련업체에도 무슨 인증 다 받은 것이니 문제될 게 없습니다는 태도의 삼*** 이제 민원인 시찰이 아니라 입주민 모두를 상대로시찰하는 곳인가요? 의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