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금리인상루머….

옐런 등 연준인시들의 발언이나 혹은 헤지펀드의 움직임이 있다는 등
미국의 금리인상 루머들이 많은데,한마디로 말해 현혹되지 마시라…
 
미국의 금리인상은 한다해도 지난번과 같이 아주 미미한 수준의소폭인상이다.
그것은 보통 통상적인 경제지표에는 그다지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초저금리에 이은 마이너스금리 국면의 금융기관들의 수익처는 파생상품이다.
작은 금리변동에도 불구하고 파생상품의 모상품인 주식시장과 일부실물시장은 요동을 칠수가 있다.
그러나 다시 원상태로 되돌아 가게될것이며 당분간은 트렌드가 형성될 정도로 큰 변동이 없을 확률이 훨씬 높다는 것이다.
 
그러니, 금리인상 루머에 부화뇌동하지 마시라…
단언컨데, 미국이 자국의 금리를 3%이상 인상하는 것보다 중미간의 더 전쟁이 빨리 일어날 수있다.
 
아래는 지난 글을 다시 게시해본다…
 
영국의 EU탈퇴인 브렉시트가 국수주의적 행태라는 글을 게시했었는데,
브렉시트 결정이후,가장 특징적인 변수의 변화로는  영국의 파운드화는 달러대비 10%나 급락을 하고 있다.
그리고,이제는 제조업 분야에서도 본격적으로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기시들이다.
 
“미국과 영국의 제조업 경기 명함이 뚜렷하게 엇갈린 것으로 확인됐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로 큰 타격이 예상됐던 영국은 8월 제조업 지표가 급반등했지만 꾸준한 경기회복세로 금리인상을 앞두고 있는 미국 제조업 지표는 예상 밖의 부진을 나타냈다.  


금융정보업체 마킷과 CIPS가 1일(현지시간) 발표한 영국의 8월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3.3을 기록, 10개월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전월 대비로는 5포인트 급등한 것인데 이 같은 상승폭은 조시가 시작된 25년만에 최대치다. 8월 제조업 지표 호조는 영국 경제가 브렉시트의 충격에서 빠르게 벗어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아시아 경제 기시에서..)  
 
정부당국자는 물론, 이곳 아고라에서도 미국의 금리인상을 주장하는 자들이 많은데,
실은 미국의 금리인상은 쉽게 결정될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당장, 브렉시트와 관련해서도 실물부문의 영향이 저러 할진데, 미국이 금리인상을 하게될까?
물론 재정적자에따른 채권발행의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그리고 이미 마이너스금리단계에 이른 금융부문의 위험과 수익성을 위해 금리인상의 립서비스를 동원하고는 있지만,  현재 상황으로 보면 미국의 금리인상은 그냥 액션에 지나지 않을 공산이 크다.
 
금리인상은 아생연후에 살타가 아니라 촛불효과로 살신성인의 국면이기때문이다.자국 경제를 죽이는 무모한 짓은 자해공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 생각한다.
즉, 올려도 지난번과 같은 개미오줌만큼의 소폭인상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우리의 경우, 미국금리인상을 과도하게 변수로 잡고 있거나 과대포장하는 경향이 있는데, 아마도 극소수 부자들과 금융업의 수익성을 위해 호들갑을 떨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필자의 의견으로는,당분간은 자본금융시장에 엄청난 충격을 줄 정도의 금리변동은 없습니다 생각한다.
 
그리고, 금리인하, 초저금리에 이은 마이너스금리에 대해 오해하는 자들이 많은데,
필자의 지론이, 마이너스금리 등 초저금리 금리인하정책은 화폐부문의 분배정책이라 주장하였다.
마이너스금리, 그거 제대로 시행하면 부자들의 부가 가난한 자들에게 이전되는 부의 분배효과도 있다.
물론, 간접세보다 직접세 위주로 세제개혁이 뒷받침된다면,  더 효과적인 부의 분배가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경우는 야만적인 정부의 인위적인 고물가와 금융업들의 패악스런 금리가 작동하고 있어 전혀 그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뿐더러 되려 거꾸로 달리고 있지만 말이다.
실제로 금리변동에 대한 한은총재 등 정부당국자들의 발언이나 행동을 보라 국민, 시민들을 위한 발언이나 정책이 있는가? 오로지 가렴주구의 정부와 금융기관의 수익성과 위험에만 관심이 집중되어있다.
 
그러니  지각있고, 정의로운 민주논객님들은,
얼치기 전문가나, 비열하고 탐욕이 패악스럽게 넘치는 슈퍼리치, 혹은 무지와 탐욕에 야만적 행동을 하는 공복스런 주장에 절대로~Never 부화뇌동하지 마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