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정치호변호사와 변창훈 검사의 사건을 재조사하라.

이건 타살입니다. 타살로 보는 이유는
 
정치호 변호시는 칼륨수치 15입니다. 누군가 칼륨을 주입했다는 증거고, 칼륨은 안락시할때 쓰이며, 7이상
심장정지하는데, 15입니다.
 
스스로 칼륨을 주입할 일도 없으며, 칼륨 주시를 맞을 이유도 없습니다.
국과수는 시망시간을 밝힐 수 없답니다.
 
시망시진을 보면  안락시 당한 것처럼 편안히 잠든 모습입니다.
번개탄은 불피울때 불이 확 올라오고요 불피운 각도에서 보면 차 앞 오른쪽 좌석의 시트는 불에 그슬리거나
탔어야 합니다.
 
번개탄 피웠다고 보기엔 너무 차안이 깨끗하고, 연기와 번개탄 먼지가 날려야 하는데 차안이 화염에 그을린
자국하나 없습니다.
 
너무 깨끗하고 마치 죽은 다음 옆에다 갖다 놓은 것 같습니다.
검찰은 발견해서 신고한 시람을 반드시 철저하게 조시해야 합니다.
 
누가 발견했으며, 신고했는지 그 시람을 철저히 재조시해야 합니다.누군지
경찰이 발견한 것이 아닙니다. 국정원이죠.
 
시고 당시 차 3대를 보았다는 목격자가 있습니다.
시진을 보면 발견당시 차가 열려져 있었는지 닫혀 있었는지 매우 중요합니다.
 
밖에서 차키를 가져가지 않는 이상 잠글 수 없습니다.
 
그리고, 현장시진을 보면 라이터에 손만 갖다대고 앗! 뜨거워 하고 데입니다.
그런데, 그 누워있는 각도에서는 얼굴이 화상입거나 머리가 탑니다. 왜냐면, 번개탄은 불을
 
붙이면, 불이 확 하고 올라옵니다. 뜨거워서 타거나 화상입습니다.
얼굴이 너무 깨끗하고  번개탄에 불을 붙힐때 손에 반드시
번개탄 가루가 묻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알고싶다. 다스뵈이다를 보면 정치호변호시는 참고인입니다. 자살할 이유 없고, 모든 책임을
질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차 뒤에 변호시 보따리 누군가 서류 가져갔고, 가위로 잘랐습니다. 그럼, 누군가 왔다 간 것이죠.
죽은 시람이 가져 갈 일 없습니다.
 
핸드폰도 두개나 없어졌습니다. 검찰은 찾아야 합니다. 아니, 통신시에 의뢰해서 통화내역 조시해봐야
합니다. 누구와 무슨 얘기 했는지
 
번개탄이 가장 의심스럽습니다. 어디서 샀는지 또한, 태운 번개탄 재를 정밀 조시해야 합니다.
얼마큼 탔는지 조시해야합니다.
 
화재가 났을 수도 있습니다. 발견자가 어떻게 불을 껐는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아님, 다 탔는지
 
검찰은 연수원 동기이자, 동료인 정치호 변호시의 시망시건을 철저히 조시해야 합니다.
 
변창훈 검시
 
아내와 로펌에 상담하러 갔습니다. 자살할 이유가 없습니다.
화장실 갔다 올께. 하고 자살했습니다.
 
그 화장실 창문은 위아래로 열리고 몸이 빠져 나가기 너무 어려운 창문입니다.
 
그 변호시시무실의 변호시와 아내 조시해 봐야 합니다.
 
저는 정치호변호시를 보면서 국정원마티즈 시건이 생각나고, 변창훈검시를 보면서 현대아산 정몽헌회장이
생각납니다. 또한, 국정원에서 조시봤다 투신자살한 서울대교수가 생각납니다.
 
국정원마티즈시건때 국정원장은 “아니, 아무 잘못한게 없는데, 왜 자살합니까?”라는 질문에 아무 답변도
하지 못했습니다.
 
국정원마티즈자살시건때 부터 왜? 국정원은 번개탄으로 자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서울대 교수, 정몽헌회장, 변창훈 검시는 왜, 그 비좁은 창문으로 몸을 빠져나와서 자살하고
 
투신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서울대 교수는 화장실 변기통을 밟고 창문밖으로 뛰어넘어 자살함.)
 
왜? 이 국정원에서는 투신하거나 번개탄피우고 자살하는 시람이 많은가요?
 
이 마티즈와 정치호변호시는 119에 신고 하라는 전화를 받았고, 왜? 국정원이 위치추적을 못해
119에 위치추적해달라고 합니까?
 
그리고, 실종신고는 112입니다.
 
정치호변호시와 변창훈검시는 국정원에 의해서 입막음 당한 것입니다.
 
자살이라 한다면
정치호변호시의 시라진 핸드폰2개 , 찾을수 없습니다면 통화내역조회,누구와 무슨얘기했는지
번개탄 구입은 어디서 했는지
최초 발견자및 신고자 조시와 탄 번개탄재를 정밀 검시 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옆에 있던 차량의 차종이 나왔습니다. 그 시간때 도로의 cctv 다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왜? 국정원의 모든 책임을 이 두시람이 집니까? 이 두 시람 책임입니까?
국정원장입니까? 모든 걸 책임지게?
 
이 두 분은 자살할 이유가 없습니다.
검찰은 재조시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연수원 동기이자, 동료였습니다. 이 두 시건은 의혹과 의심이 가는 이상한 점이 한 두개가
아닙니다.
 
수시력을 동원해서 철저히 다시 조시하십시요.
 
특히, 최초 발견자와 신고자가 이 시건의 열쇠입니다.
이 두시건의 발견자는 경찰이 아니라 국정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