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푼이가 기가 막혀.

칠푼이가 기가 막혀.  어제 TV 토론 완전 쩐다 쩔어  * 문: “6인 병실 가봤느냐? 박: 뭐 그런 것 따질 필요 있나….ㅋ 뭐 그런 것 따질 필요 있냐고 하는 칠푼이, 쩐다 쩔어4대 중증질환 건광보험은 6인 병실만 적용이 되는 데,  [문: 그 6인 병실을 보시면 환자 6명, 간병인 6명이 쓰고 있다” 면서 “치료하는 곳이 아니라 시장같지 않느냐”고 묻자 “병실에 6인이 들어가고, 4인이 들어가고 그런 것까지 따져서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고 말을 돌렸다.] ㅋ 칠푼이는 4대 중증 질환은 6인 병실만 적용 된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었고… 그나마 6인 병실에 들어가려면 하늘에 별따기라는 것도 모르고 있었다.   [문재인 후보가 다시 보건 복지부 자료를 들이 대면서 “간암 치료비만 1조5000억인데 어떻게 중증 질환 복지예산1조 5천 억 가지고, 4대 중증질환을 전부 책임지신다는 거냐”고 묻자 “간암 질환으로만 1조5000억원이 든다고 생각 안 한다”면서 “계산을 잘못한 것 같다”고 아예 팩트 자체를 부정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박근혜 후보는 4대 중증질환 100% 보장의 재원으로 정확히 얼마를 잡고 있는지조차도 제대로 기억하지 못했고, 자기가 발표한 공약집조차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고, 정확한 반박을 하지 못했다.]  * 문재인 “이명박 정부는 오랜 성과를 다 까먹었다. 그 때 박 후보는 무엇을 했나.”박근혜 “그래서 내가 지도자이 되려고 하는 거 아닌가.” z 쩐다 쩔어  지가 이명박 정책을 국회에서 입법 가결, 4년간 내리 예산 날치기로 밀어 주고서도… “그래서 내가 지도자이 되려고 하는 거 아닌가.” 고라 고라… 할 말을 잃었다.     * 문: 선행학습이 필요 없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지 않은가?    박: 선행학습 금지법 만들겠다… 이게 말이여 막걸리여. 그럼 99단 줄줄 외는 4살짜리 내 손주는 범법자란 말이냐?  * 문: 설계 내구연한이 지난 원전의 잦은 고장 + 가짜 부품 시용으로. 대구 부산 창원 울산 일대 주민 320만 명이 일본처럼 원자력 시고로 대!재!앙!을 맞을 위험에 처해있다. 이거 서둘러 폐쇄 시켜야 한다.  박: 원전을 다시 자~알 점검 테스트해서 돌아가면 돌리는 거고 문제가 생기면 그 때가서…  닥 대가리야. 지금 이미 문제가 많다니까는? 문제가 터지면 때가 늦는다니 까는? 너같이 어리비리 하다가는. 경상도는 쑥대밭 되고 만다니 까는? 원전 시고가 무슨 호떡집에 불나는 거냐? 에효.  일단 기본 생존권이 위협 받고 있으면 다 집어치우고 “시람이 먼저” 라니 까는?닭대가리야 그래서 너는 시람 냄새가 안 나는 얼음 공주라고 하는 게야.  유권자 여러분! 이런 무개념 칠푼이가 대통 먹는다 생각해 보세요 이건 재앙이랍니다.칠푼이 정도야 국민들이 제어 할 수가 있겠지만, 칠푼이를 에워싸고 있는 저 친일 매국노집단, 유신 군부독재 세력들을 어케 감당해 내겠습니까?                                        국민 여러분! 울 나라 민주주의가 절체절명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칠푼이는 자기 공약도 이해 못하고 있으니 문재인님의 공약을 뭔 수로 이해하겠습니까. 그러니, 문재인 님은 칠푼이 공약을 이해시키고, 문재인 님의 공약까지 비교 설명해야 하고. 징징 거리는 칠푼이 까지 달래면서 토론을 이끌어 가자니 얼마나 힘드셨겠습니까?  칠푼아! 난 문재인님 같이 자상하고 참을성이 없습니다… 난, 그래서 대통 못 할 란다.  이건 뭐. 지 힘으로 돈을 벌어봤나. 살림을 해 봤나. 애를 키워봤나. 평생을 광탈 장물로 호의호식하고 살았으니… 칠푼이 될밖에. 20 30 여러분! 지난 노무현 : 차떼기 이회창 대선 때.  여러분이 발휘한 인해전술!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나 하나쯤이야 하다가… 나라가 대재앙을 맞고 맙니다 고희를 바라보는 저도 넘넘 기가막혀, 투표하고 싶어 미치기 일보 직전 인데20 30 여러분은 오죽하겠습니까?                                                                             문자를 날려라, 카톡을 뿌려라.